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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중앙도서관 2015 문화강좌 작품전시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12월 09일
배움의 즐거움, 나를 찾는 기쁨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립중앙도서관(관장 백승해)이 7일부터 13일까지 7일간 문화강좌 수강생들의 작품전시회를 갖는다.

‘배움의 즐거움, 나를 찾는 기쁨’을 주제로 열리는 전시회는 7일부터 9일까지 인동도서관을 시작으로 시립중앙도서관은 10일부터 12일까지, 상모정수도서관은 12월 11일부터 13일까지 도서관별로 열리게 된다.

이번 전시회는 문화강좌 수강생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독서NIE지도, 자녀 글쓰기지도, 포크아트, 서예, 유화, 캘리그라피 등 13개 강좌 25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또 시립중앙도서관에서는 12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캘리그라피로 엽서 만들기 체험강좌도 운영한다.

백승해 관장은 “평생교육도시에 걸맞게 많은 시민들의 교양과 취미를 충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강좌를 개설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립중앙도서관 문화강좌는 시민들의 평생교육에 대한 문화적 욕구 충족을 위해 상․하반기 4개월씩 운영되며, 매년 상반기 강좌는 2월 중순 수강생 모집 후 3월초에 개강한다.

또 하반기는 8월 중순 수강생 모집 후 9월초에 개강하며, 기타 자세한 문의는 시립중앙도서관 홈페이지(www.gumilib.or.kr)나 사서담당 사무실 480-4664로 하면 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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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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