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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과 혁신 열정의 아이콘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5년 12월 10일
2015 구미시 최고기업인 및 최고근로자 선정
구미시가 9일 도전정신과 열정으로 생산성 향상과 지역경제성장에 기여한2015년 최고 기업인 및 최고 근로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최고기업인상 대기업 부문은 인탑스(주) 김근하 대표와 중소기업 부문은(주)케이알이엠에스 이영태 대표가 선정됐다.

또 최고 근로자 부문 코오롱인더스트리(주) 손영호 과장과 (주)세바 원은주 팀장이 각각 남․여 최고근로자로 선정됐다.
↑↑ (주)인탑스 김근하 대표
ⓒ 경북문화신문

▲ 대기업 부문 인탑스(주) 김근하 대표
정보통신기기 부품 제조, 납품 및 수출 상품 개발에 참여해 수출증대의 성과를거뒀으며, 산학연 협력개발 연구와 중소기업 청년 취업인턴제 실시, 협력사 동반성장 대출 시행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해 왔다.

또 2015년 행복 나눔 프로젝트협약 체결을 통해 차상위 계층에 생필품 지원등 사회공헌활동과 2015년 장애인 고용 우수 사업주로 선정됐으며, 2014년 대한민국 지속가능경영 대상, 2015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 주)케이알이엠에스 이영태 대표
ⓒ 경북문화신문

▲ 중소기업부문 (주)케이알이엠에스 이영태 대표
탁월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전자부품 및 조명기기 제조 전문 기업으로 육성, 발전시켜 왔으며, 설비투자 확대와 일자리 창출을 통한 생산성 향상과 고용증대및 전통시장 구매 자매결연, 후학 양성을 위한 지역학교 후원 등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해 왔다.

이밖에도 투자유치부문과 일자리 창출 부문에서 경상북도지사상을 수상했으며, 2011년 11월 구미시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 코오롱인더스트리(주) 손영호 과장
ⓒ 경북문화신문

▲ 남자 근로자 부문 코오롱인더스트리(주) 손영호 과장
26년 간 자동차 소재용 원사생산 공정에서 전문인력으로 근무했으며, 현재 전사 품질경영 추진자로서 11년 연속 사내 제안왕으로 선정됐다.

또 사내 최다 상금왕과 최다 제안왕을 보유하는 등 품질관리분야에서 탁월한능력으로 지난 2014년에 대통령상에 해당하는 국가품질명장에 선정됐다.
↑↑ (주)세바 원은주 팀장
ⓒ 경북문화신문

▲ 여자 근로자 부문 (주) 세바 원은주 팀장은
경영관리팀 팀장으로 장기근속으로 자동차 품질 인증 획득에 중추적 역할과 직원들을 대변해 평화적 노사 관계 형성에 노력하는 등 회사발전에 기여해 왔다.

한편 선정된 최고기업인 및 최고근로자는 2016년부터 3년간 구미시 기업사랑및 기업활동 촉진 등에 관한 조례에 의거 중소기업 육성자금 특례지원, 시 공영주차장 무료이용, 해외시장개척단 파견 및 해외박람회 참가 우선지원 등의예우 및 지원을 받게 된다.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5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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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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