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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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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우전자(주)(대표 이준용)가 2015년 하반기 경상북도 일자리창출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9일 정병윤 경북도 경제부지사와 황종철 구미시 경제통상국장, 이홍희 도의원, 회사임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증 현판 수여식을 가졌다.
구미국가산업 4단지에 위치한 덕우전자(주)는 130여명의 직원이 근무하는 중견기업이다. 1992년 브라운관TV 전자총 히터 생산을 시작으로 현재 휴대폰과 TV, 자동차 제조에 필요한 핵심 기구물을 글로벌 대기업에 공급하고 있다.
또 지난해 연매출 723억원을 달성으로 프레스 기구물 분야 국내 선두기업으로 성장하며, 지역 일자리창출과 경제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밖에도 S-PPM 대통령과 3천만불 수출의 탑 및 유공자 대통령상, 5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는 등 지역의 강소기업으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한편, 일자리창출 우수기업에 선정된 기업은 중소기업운전자금 지원과 벤처기업 육성자금 지원우대, 경북신용보증재단 보증 시 우대평가, 중소기업 해외마케팅 대상업체 선발 시 우선 선정, 지방세 세무조사 3개월 유예, 중소기업 인턴사원제 우선 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