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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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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촌초등학교 병설유치원(원장 김기홍)이 지난달 14일 구미 상모고등학교에서 열린 ‘2015 전국 학생발명 상상화 및 캐릭터․디자인 그리대회’에서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학교발명협회와 경상북도 발명교육교과연구회 구미교육지원청이 주관하고 특허청, 한국발명진흥회, 한국청소년발명영재단에서 후원한 이번 대회에서 장한비 원아가 대상, 박미애 원아가 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덕촌초 병설유치원은 유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및 사고 능력을 기르기 위해 다양한 창의적 교육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원아들은 이번 대회를 통해 생활 속에서 그냥 지나쳤던 상황과 사물에 대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다양하게 생각해보는 기회를 가지게 됐다.
김기홍 원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대상을 수상하게 돼 기쁘다”며 “유아들의 잠재돼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 및 상상력이 신장될 수 있도록 창의성 교육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