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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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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11일 장천면 여남리에서 ‘여토실 경로당’ 준공식을 가졌다.
김태환 국회의원, 노수천 구미노인대학장, 장학곤 장천면장, 시의원 및 주민등 100여명이 참석한 준공식은 장천풍물보전 어르신풍물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감사패 수여, 경과보고, 격려사, 축사, 테이프커팅 순으로 진행됐다.
총 사업비 1억5천만원을 들여 대지면적 496㎡와 건축면적 96.12㎡ 규모로 건립된 여토실 경로당은 올해 1월 신축예산확정을 시작으로 7월 공사에 들어가 11월에 공사를 완료했다.
박상길 여토실 경로당 회장은 “주민 화합을 통해 모범이 되는 경로당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