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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로타리클럽, 송년주회 장학금 전달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5년 12월 15일
ⓒ 경북문화신문
국제로타리 3630지구 구미로타리클럽(회장 권재욱)이 10일 구미웨딩에서 길언 성기태 전 총재와 만재 문상현 직전 총재를 비롯해 회원 및 부인회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차총회 및 송년주회를 열었다.

형일초리틀랙트의 식전공연에 이어 진행된 행사에서 신입회원 소개와 함께 차차기 회장으로 유능종 회원을 38대 회장으로 추대했다.
이어 자매학교인 금오공고 인터랙트와 형일초 리틀랙트 소속 학생 11명에게 장학증서 및 장학금, 인터랙트 지원금을 전달했다.
구미로타리클럽은 금오공고 인터랙트를 1994년, 형일초 리틀랙트를 2007년 각각 창립해 현재까지 매년 지원금 및 장학금을 후원해오고 있다.

권재욱 회장은 “전 회장 및 회원을 비롯해 영부인들이 지금까지 보내준 관심과 열정에 감사드린다”며 “초아의 봉사정신 아래 더욱더 발전하는 구미로타리클럽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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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구미로타리클럽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나누기를 실천하고 있다. 지난 8일에는 송정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쌀10kg 50포를 전달했고, 9일에는 원평2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독거노인들에게 쌀 10Kg 50포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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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분 기자 / 입력 : 2015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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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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