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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호진 전 LG 디스플레이 노조위원장,구미을 총선 예비후보 등록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2월 15일
“기업투자만이 구미가 살길, 모든 열정 쏟아붙겠다”
ⓒ 경북문화신문
새누리당 전 LG 디스플레이 노조위원장이 15일 오전, 구미시 선관위에 제20대 구미을 총선 출마를 위한 예비후보로 구미시 선관위에 첫 등록을 마쳤다.
등록 후 충혼탑을 참배한데 이어 상모동 생가로 이동해 박정희 대통령 영정 앞에 고개를 숙인 석호진 예비후보는 “박정희 대통령의 얼이 면면히 살아 숨쉬는 구미공단을 반드시 재도약 시키는 밀알이 되기 위해 모든 열정을 바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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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일정을 마친 석 예비후보는 오후에는 양포동 소재 중소기업과 경로당과 농촌지역 방문 투어를 통해 등록 첫날의 일정을 소화했다.
한편 석호진 예비후보는 등록 후 “기업유치만이 구미가 살길”이라고 강조하면서“LG 디스플레이 노조위원장 시절인 2006년부터 2015년까지 7년간 총 6조7천억원을 구미에 투자토록 하는데 일익을 담당했던 경험을 살려 그 저력의 땀방울을 구미경제를 일으켜 세우는데 모두 쏟겠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석 예비후보는 또 “국내외 기업을 대상으로 고용규모가 크고 부가가치의 기대치가 높은 전략적 투자 유치를 이끌어내는 등 미래 산업 기반구축을 통한 구미공단 활성화, 특히 2차 전자분야를 포함한 화학 산업의 대기업 유치로 창조 경제 실천을 통한 성공적인 5공단 조성에 올인하겠다”고 밝혔다.
이러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구미경제 살리기 포럼과 데스트 포스팀 및 구미경제 재도약을 위한 비상원탁기구를 운영하겠다고 밝힌 석 예비후보는 “KTX 구미 정차,구미철도 CY(컨테이너 야적장)건립, 농촌▪역사▪관광이 융합된 희망의 농촌 시대 개막, 획기적인 교육과 문화 여건개선을 통한 살맛나는 구미, 나눔과 배려의 문화가 살아 숨쉬는 사랑의 구미지역 공동체 지향이라는 공약 실천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석 예비후보는 “추락하는 구미경제를 일으킬 수 있는 해답은 대규모 기업유치에 있다”고 강조하면서 “투자 및 기업유치의 달인이 되기 위해 모든 것을 쏟아붙겠다”며,차질없는 공약 이행을 거듭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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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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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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