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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경영학 석․박사 원우회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5년 12월 16일
원종욱 회장 “회원 네트워킹 강화” 강조
발전기금 5백만원 전달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대 경영학 석·박사 원우회(회장 원종욱)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행사가 지난 9일 금오공대 청운대에서 열렸다.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행사에는 김영식 금오공대 총장, 이욱기 경영학과 학과장, 이승희 기획협력처장, 이용환 교수 및 이영욱, 강희락, 정장영, 곽현근 역대회장, 원우 1백여명이 참석해 서로의 근황을 나눴다.
원종욱 원우회장은 “올 한해 원우회는 경주에서 워크숍, 한마음 가족 체육대회 등 서로 단합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 등 회원들의 네트워킹이 강화됐다”면서 “내년에도 회원 단합과 모교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식 총장은 “지역의 곳곳에서 석박사 원우회원들이 열심히 일하면서 모교와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음을 잘 알고 있다”면서 “회원들의 단합이 제일 중요한 만큼 더욱 똘똘 뭉쳐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영학관 건립을 위해 발전기금 5백만원을 전달한 원우회는 해마다 발전기금을 전달해 오고 있으며 개교 35주년 기념식에서도 발전기금 전달과 함께 교훈석을 기증했다.
특히, 원우회원인 곽현근 전임회장이 지난 10월 발전기금 3천만원과 함께 최근에는 1천만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한 것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 경북문화신문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5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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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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