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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 청년회의소 45주년 기념식 및 회장단 이․취임식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5년 12월 16일
꿈과 열정 미래를 향한 힘찬 비상!
ⓒ 경북문화신문

선산청년회의소가 지난 14일, 선산중학교 강당에서 창립 45주년 기념식 및 회장단 이취임식을 가졌다.
남유진 시장과 임춘구▪양진오 시의원, 윤영술 읍장, 우진석 산림조합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및 회원등 2백여명이 참석한 행사는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회원표창 수여, 모범공무원 시상, 회원 전역식, 회장장 이취임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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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규 직전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지난 임기동안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회원 여러분에게 형언할 수 없는 고마움을 느낀다”면서 “지난 재임 기간 동안 부족한 저를 중심으로 단합하고, JC정신을 실천해 준 회원 여러분에게 정중한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윤 전회장은 또 “재임기간 동안 다 태우지 못한 열정이 남아 있다는 아쉬움은 있지만, 앞으로 회원 여러분과 더불어 남아 있는 열정을 아낌없이 불태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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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 호성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꿈과 열정으로 미래를 향해 비상하는 선산 JC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지역민과 희노애락을 함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또 “ 사회에 봉사하고 회원 개인의 인격과 개성을 존중해 화합하고 단결하는 JC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선산 청년회의소 2016년 회장단에는 이호성 신임회장을 비롯한 상임부회장에 장세환 2015년도 외무부장, 내무부회장에 김봉황 2015년 감사, 외무 부회장에 이전호 2015년 회원 확충 기록 표창 분과위원장, 감사에 이길중 2015년 내무부회장과 김석구 2015년 연수이사가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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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규 기자 / 입력 : 2015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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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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