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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전 국방부 차관, 구미 갑 총선 출마 선언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2월 16일
“위기에 빠진 고향 구미, 부활시키겠다”
ⓒ 경북문화신문
민간인 출신으로 박근혜 정부 국방부 차관을 역임한 백승주 전 국방차관이 15일 새누리당 입당 및 예비후보 등록을 한데 이어 16일 오후 2시, 박정희 대통령 생가에서 구미갑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 영정에 참배를 마친 백승주 예비후보는 출마선언을 통해 “박정희 대통령의 정신을 받들고, 박근혜 정부의 성공을 위해 온몸을 바칠 결연한 각오로 이 자리에 섰다”면서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전문위원, 국방차관으로 일한 저는 진실한 박근혜 대통령의 사람이라는 시대적 소명과 부름을 받고 무거운 책임감을 절감한다”고 밝혔다.
백 예비후보는 “대한민국 최고의 IT 도시였던 구미는 지금 대기업의 수도권 및 해외 이전, R&D등 핵심 기능의 유출 등의 여파로 협력업체인 중소기업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등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 때문에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다”며, 구미가 직면한 현실을 진단하고, “미래 백년의 먹거리를 준비하기 위한 산업 구조조정과 재편, 산업 다각화를 신속하게 추진해야 하고, 아울러 새로운 성장 동력 산업을 유치하기 위해 모두가 힘을 합쳐 발벗고 나서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백 후보는 특히 “이처럼 산적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힘있는 정치가 필요하다”면서 “ 기회를 주신다면 대통령의 무한신뢰와 기대를 바탕으로 위기에 빠진 고향 구미를 부활시키는데 제 모든 것을 다 바쳐 뛰고, 또 뛰겠다”고 결연한 의지를 피력했다.
백 예비후보는 교육과 관련 “구미사회와 학부모가 자랑스러워하고, 다른 지역 학생들이 찾아오는 다수의 명문학교를 육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정주여건과 관련해서는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산업발전 뿐만 아니라 문화 관광 체육 분야의 집중적인 육성을 통해 산업과 문화가 공존하는 명품도시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프로필
▲ 구미 출생(만 54세) ▲ 경북대학교 정치학 박사 ▲ 전 국방부 차관▲ 새누리당 북핵안보특위 자문위원 ▲ 18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전문위원 ▲ 박근혜 대통령 후보 행복추진위원▲ 한국산업개발 연구원 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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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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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동
차관시절 구미를 더 힘들게해놓고
위기에빠진 구미살리겠다고
참 우습다 ㅋㅋㅋㅋㅋ
12/20 09:41   삭제
영남인
출생지가 구미시 장천면 오로리  라고 알고있습니다
국발 차관을하면서  구미 공단을위해  국방역점 사업을  가지고 오지못한것은  그때는 구미에서
국회의원 출마할것이라고 예상을  하였는지  아니했는지 아니면 업무와 연관성이 없었다라고 하는데   "힘" 있는  사람을 주장한다면 과연 힘있는  힘이 무엇을 의미하는것일까요?
항간에  청와대 박대통령이  콕찍어 내려 보낸 사람이라고하는데 과연 대한민국 정치 수준이 그정도  이고 구미시민의  자존심을  건드리는 말을하면서  마치 청와대가 공천약속을한것 같은 인상을  풍기는   진실인지 유언비어인지  나돌고 있는데  우리는 경험 했지요   우리를 실망시킨  전 국회의원 심 학봉  에 대한 전략공천이  빗어진  결과를   구미시민은  절대 정략적인 공천은  받아들이지  안ㅀ을것이고  만약 또 그와같은 반복을한다면  구미시민 자존심 궐기 대회라도 해야  안될까요???  답답한   대도 뽑기  생각하면 우리 시민들이 정신 바짝  차려야합니다, 
나는  시민 으로서    이글이 문제가된다면  책임지겠습니다,
12/17 11:22   삭제
구미시민
전번 총선에서 검증도안된 심학봉
구미를 이지경으로 몰아 넣었는데
대통령만밑고 차관시절 반성은 못하고
또다시 구미시민들은 반복을할려고 하네
사진보니 정치꾼들이 모여 작당을 하네
정신차리시요
12/17 09:05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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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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