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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동문 ‘팔공회’ 발전기금 전달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5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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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 제1회 입학생 동문회‘팔공회(회장 서봉호·금오공대 ROTC총동회 회장)’가 후배들을 위한 온정의 장학금을 쾌척했다.

18일 금오공대 본관 접견실에서 열린 발전기금 전달식에서 서봉호 팔공회 회장이 1천5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 팔공회 김장주 동문이 500만원의 발전기금을 쾌척해 선배들의 후배사랑을 몸소 실천했다.

서 회장은 “금오공대는 지난 35년간 국가 산업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전문 기술인 양성에 이바지 해 왔다”며 “동문들의 관심과 사랑이 어려운 여건에 있는 후배들에게 미래를 향한 도약의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영식 총장은 “동문들의 따뜻한 사랑이 모교와 후배들에게 희망의 씨앗이 될 것”이라며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에 이바지 하도록 융합형 창의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제1회 입학생 동문들로 구성된 팔공회는 지난 3일 서울에서 입학 35주년 기념 송년회 및 김장주 동기 출판기념회를 갖고 발전기금 조성 등 모교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5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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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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