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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초, 학교진로교육 운영 사례 '전국 1등급'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5년 12월 22일
경북교육청 5편 입상, 전국최고 실적 거둬
ⓒ 경북문화신문
경북교육청이 2015 진로교육 실천사례 연구 발표대회 학교교육과정 운영 분과에서 전국 입상작 19편 중 5편을 입상하며 전국 최고의 실적을 거뒀다.

특히 구미 정수초등학교(교장 조승래) 보고서가 ‘학교교육과정 운영 분과’에서 전국 1등급 최우수작으로 선정됐으며 영덕야성초 2등급, 초전초와 죽장초, 후포초가 3등급으로 선정돼 교육부 장관상 및 시상금이 수상될 예정이다.

정수초는 서교선 교감 등 9명의 교사로 운영팀을 구성, ‘SC+EP 에센스로 더 건강한 꿈의 맛 깨우기’를 주제로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서 개발한 SC+EP(school creative career education program, 학교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1년 동안 학교 실정에 맞게 적용하고 그 결과를 보고서로 작성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진로교육 여건을 조성하고 SC+EP을 활용해 진로 연계 교육과정을 운영한 점과 지역사회와 연계해 진로 체험의 날, 진로 현장체험학습 등을 운영한 점이 특징이다.

한편 개인분과에서는 전국 1등급에 쌍림초 박희률 교사의 ‘진로 발전소 프로그램으로 꿈 길 밝혀줄 3색 에너지 키우기’ 등 2등급 2명, 3등급 6명이 선정됐다.

도교육청 관계자는“학교 진로교육 활성화를 위해 진로활동실과 진로교육 체험센터, SCEP 연구학교 등을 운영하고 45교에 진로교육 동아리 운영 지원, 학부모 진로 코치 3천100명을 양성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앞으로도 학교급별 맞춤형 진로교육을 실시하고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개발 보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5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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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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