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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YTN 플러스와 재학생 인턴십 MOU 체결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5년 12월 23일
대학창조일자리센터 통해 매년 재학생 10여명 현장 실습교육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가 23일 교내 본관 3층 회의실에서 (주)와이티엔플러스(대표이사 류희림)와 상호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주은영 구미교육재단 이사장과 정창주 총장, 류희림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측 실무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구미대 대학창조일자리센터(센터장 이승환) 사업과 연계해 뉴미디어 분야 전문인력 양성과 학생들의 취·창업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협력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와이티엔플러스에서 매년 10명(학기별 5명)의 구미대 학생들이 인턴으로 현장 실습교육을 하게 된다.
양 기관은 ▲교육시설과 방송시설의 상호 사용 협조 ▲학생들의 현장 실습교육 및 취업정보 제공 ▲인적자원 교류 및 인턴제 지원 활성화 ▲기타 상호발전 등에 공동 노력키로 약속했다.
류희림 대표이사는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이 윈-윈(WIN-WIN) 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길 바란다”면서“폭넓은 분야에서 협업과 취업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창주 총장은 “모바일 시대를 선도해 나가는 와이티엔플러스와 협약을 맺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상호협력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발맞춰 현장감각과 실무능력을 갖춘 뉴미디어형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와이티엔플러스는 한국 최초의 뉴스 전문 채널 YTN과 대한민국 대표 포털 네이버가 2003년에 공동으로 설립한 모바일·온라인 기업이다. YTN 및 계열매체의 콘텐츠를 디지털화해 국내 주요 포털 사이트와 모바일 등 다양한 뉴미디어를 통해 영상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5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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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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