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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차병원, 지역 유일 권역응급의료센터 지정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5년 12월 23일
24시간 중증응급환자 전문 치료
ⓒ 경북문화신문
차의과학대학교 부속 구미차병원(병원장 이승호)이 23일 보건복지부로부터‘권역응급의료센터’로 지정받았다. 이로써 경북 서북부(구미,김천,칠곡,상주) 지역의 응급의료를 책임지는 병원으로서의 위상을 갖추게 됐다.

응급의료권역이 행정구역 중심에서 인구와 이송시간을 감안한 생활권 중심으로 개편되면서 구미차병원을 비롯해 총 20개 의료기관이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추가 지정됐다. 권역응급의료센터는 24시간 응급환자를 진료하고 수술이 가능한 전문 응급시설로 전국에 40곳이 지정․운영되고 있다.

지역 유일의 권역응급의료센터인 구미차병원은 중증응급환자에 대한 전문치료를 제공하고, 권역 내 응급의료종사자에 대한 교육 및 훈련은 물론 대형 재해 발생 시 응급의료지원 등 응급의료에 관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를 위해 총 270여 억원을 투입해 응급환자전용 중환자실과 응급병동, 소아진료구역, 음압격리병상 등 감염예방 시설을 확장하고 소아응급환자 전담전문의, 신경외과, 신경과 전문의 및 간호사, 응급 구조사, 의무기록사 등 인력을 증원과 응급환자 진료에 필요한 의료장비도 추가 구매할 예정이다.

이승호 원장은 “응급환자가 보다 신속, 안전, 편안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응급의료시스템을 한층 더 보강해 질 높은 응급의료서비스 제공하고, 경북 서북부 지역의 중심의료기관으로서 응급의료에 대해 역할과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구미차병원은 구미국가산업단지 불산누출 비상사태와 신종플루, 메르스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진료시스템을 바탕으로 지역의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 
또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9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 보건복지부 중증외상 특성화센터 지정, 지역거점병원 확충사업 선정, 경북 최조 의료기관인증평가 획득, 심혈관 중재시술 인증기관 지정 등 지역거점 병원으로서의 역할을 해오고 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5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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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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