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시가 주최하고 시 새마을회(회장 김봉재)가 주관한 2015 구미시 새마을 지도자 평가대회가 21일 민방위 교육장에서 열렸다.
평가 결과 선산읍과 원평1동이 종합 최우수, 선주원남동이 재활용품 수집경진대회 최우수를 차지했다.
또 김택동 새마을문고 부회장이 국무총리 표창, 상모사곡동 새마을 부녀회와 직장공장 새마을 운동협의회 배홍직 회원이 행정자치부 장관표창, 이재학 새마을 지도자 구미시 협의회장이 경상북도 새마을대상을 수상했다.
이밖에도 방혜영씨 등 7명이 경북도 지사상과 김구호씨 등 31명이 구미시장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김봉재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새마을운동 종주도시로서의 자부심을 갖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하고, 이웃사랑 실천과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 실현에 앞장서 온 새마을 지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남 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새마을운동이 국민행복, 선진한국 창조를 위해 국민들에게 신뢰받고 사랑받은 범국민 운동으로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시 새마을회는 올 한해 매월 1일 새마을 대청소 실시와 새마을알뜰벼룩장터, 학교 새마을운동추진, 해외 새마을 시범마을조성 사업과 함께 새마을소득증대,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기초질서 지키기 운동 캠페인 전개 등 시민행복시대를 위한 새마을운동을 중점 추진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