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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구미시 새마을지도자 평가대회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5년 12월 24일
선산읍, 원평1동 새마을운동 종합평가 최우수 선정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주최하고 시 새마을회(회장 김봉재)가 주관한 2015 구미시 새마을 지도자 평가대회가 21일 민방위 교육장에서 열렸다.

평가 결과 선산읍과 원평1동이 종합 최우수, 선주원남동이 재활용품 수집경진대회 최우수를 차지했다.

또 김택동 새마을문고 부회장이 국무총리 표창, 상모사곡동 새마을 부녀회와 직장공장 새마을 운동협의회 배홍직 회원이 행정자치부 장관표창, 이재학 새마을 지도자 구미시 협의회장이 경상북도 새마을대상을 수상했다.

이밖에도 방혜영씨 등 7명이 경북도 지사상과 김구호씨 등 31명이 구미시장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김봉재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새마을운동 종주도시로서의 자부심을 갖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하고, 이웃사랑 실천과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 실현에 앞장서 온 새마을 지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남 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새마을운동이 국민행복, 선진한국 창조를 위해 국민들에게 신뢰받고 사랑받은 범국민 운동으로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시 새마을회는 올 한해 매월 1일 새마을 대청소 실시와 새마을알뜰벼룩장터, 학교 새마을운동추진, 해외 새마을 시범마을조성 사업과 함께 새마을소득증대,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기초질서 지키기 운동 캠페인 전개 등 시민행복시대를 위한 새마을운동을 중점 추진해 왔다.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5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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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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