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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 작업치료학과, 국가시험 100% 합격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5년 12월 24일
작업치료과 졸업예정자 18명 전원 합격
ⓒ 경북문화신문
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 작업치료과 졸업예정자 전원이 작업치료사 국가고시에 합격했다.

한국보건의료인 국가시험원(국시원)이 발표한 2015년도 제43회 작업치료사 국가시험 결과 경북보건대 응시생 18명 전원이 합격했다. 이번 시험에는 전체 2천92명의 응시자 중 1천807명이 합격해 86.4%의 합격률을 보였다.

경북보건대학교 작업치료과는 신설 학과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난 7월 하계방학부터 매일 저녁 10시까지 자율학습과 학생 개개인의 취약한 부분에 대한 지도교수의 보충학습 등을 통해 100% 합격이라는 성과를 달성했다.

최영건 작업치료과 학과장은 “학생들의 자발적인 노력과 우수한 교수진, 대학의 전폭적인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경쟁력 있고 우수한 작업치료사 양성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보건대학교는 모체인 간호학과와 함께 2013년 작업치료과를 신설해 명품 보건 학과로 육성하기 위해 최첨단 실습실 운영과 산학협력 기반 수요자 중심형 현장실무교육 등 우수한 교육 환경을 구축했다.
작업치료학과는 신체적, 정신적 질환 등으로 인해 기능 장애가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작업치료기법을 적용, 일상생활 및 사회생활을 독립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미래 유망직종으로 손꼽히는 '작업치료사'를 양성하고 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5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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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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