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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2015년도 의사일정 모두 마무리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2월 24일
46개 안건처리, 내년 당초 예산 12억5천만원 삭감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의회(의장 김익수)가 24일 제200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201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조례․규칙안, 동의안 등 25개의 안건을 최종 의결했다. 이로써 2015년도 의사 일정을 모두 마쳤다.
지난 11월 25일 제1차 본회의를 통해 시장의 시정연설, 예결특위 구성 결의안 등 8개의 안건 처리를 시작으로 정례회기에 들어간 의회는 상임위원회별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이어 상임위별 예비심사와 예결위 심사를 거친 201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등 13개의 안건을 12월7일 제2차 본회의를 통해 의결했다.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의회는 1년간 집행부의 시정 업무 추진 전반에 대한 검토결과 시정 및 개선 등 총194건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했다.
또 전년도 대비 200억원이 증액된 1조1천억원에 대한 201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심사결과 35건에에 12억 5천만원을 삭감했다.
2015년도 정리추경에서는 집행부가 제출한 기정 예산 대비 956억원이 증액된 1조3천446억원에 대한 심사 결과 총 9건에 60억원을 삭감했다.
김익수 의장은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현안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해 준 집행부와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해 온 동료 의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2016년 새해에도 시민과 함께하는 가운데 활발한 의정활동을 통해 민의를 대변하는 의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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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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