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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주초, 학교체육활동 최우수교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5년 12월 24일
2015 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리그 시상식
ⓒ 경북문화신문
구미교육지원청이 24일 초·중·고등학교 학생, 교사, 학교장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학년도 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 리그 시상식을 가졌다.

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 리그는 바른 인성함양과 기초체력향상에 주안점을 두고 5월부터 12월까지 주말을 이용해 초, 중, 고등학교 2천여명의 학생들이 축구, 배드민턴, 농구를 비롯한 18개 종목에서 경기를 펼쳤다.

대회결과 농구는 남초부 선주초, 남중부 진평중, 남고부 금오공고, 배드민턴 남초부 구미왕산초, 여초부 구미봉곡초, 남여중부 봉곡중, 남고부 금오고, 여고부 상모고가 우승을 차지했다. 소프트볼 여초부는 구평남부초, 축구는 남초부 구미왕산초, 남고부 도고개, 탁구 남초부 비산초, 티볼 혼성부 원호초, 풋살 남초부 인의초, 남중부 선산중, 남고부 금오공고, 플로어볼 남초부 오태초, 여초부 구평남부초, 피구 남·여초, 혼성부 옥계동부초, 킨볼 혼성부에서 고아초가 우승했다. 지도교사상에는 구미왕산초 교사 배명한, 진평중 추동현, 금오고 정주영, 상모고 박공영 교사, 최우수선수상은 구미왕산초 이찬민, 진평중 배성진, 금오고, 이해원, 상모고 권예은이 수상했다.
ⓒ 경북문화신문

이밖에 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 13개 종목에서 축구 여초부 우승교인 인의초등학교를 비롯한 여러 학교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11월부터 12월 말까지 이어진 학교스포츠클럽 종목별경기대회에서는 육상, 축구, 농구, 배드민턴종목에 걸쳐 배드민턴 남고부와 축구 남고부에서 우승한 금오고등학교를 비롯해 여러 학교가 수상을 했다.
특히 육상부문에서는 선주초(1위), 형일초(2위), 도봉초(3위)가 입상했으며, 지도교사상에는 원남초 김역찬 코치가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또 2015 학년도 경상북도 학교 체육교육부분에서 선주초등학교가 학교체육활동 최우수교로 표창장을 받았으며, 형남중학교 김도균 교사가 학교 체육교육발전에 공로를 인정받아 교육감표창을 수상했다.

김정숙 교육장은 수상자를 격려하며“2016년 학교스포츠클럽리그는 더 많은 학생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다양한 종목과 효율적인 리그 운영방법을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5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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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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