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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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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양포동(동장 박태병) 송년의 밤 행사가 지난 23일 오후 6시 30분, 구미코 대강당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김태환 국회의원, 이홍희 도의원, 권기만▪윤종호▪한성희 시의원, 김광석 양포동 노인회 분회장과 유관기관 단체장, 각 동호회 회장과 동민 등 대강당을 꽉 매운 1천여명은 저물어가는 한해를 돌아보면서 서로를 위로,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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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태병 동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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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병 동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 해 동안 지역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5만 동민과 유관기관 단체장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새해에도 끊임없는 협조와 지도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박 동장은 또 “역동적인 행정력을 바탕으로 동민들의 요구사항과 불편사항을 적극 수렴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양질의 정주여건 조성을 위해 계획한 현안사업들을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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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참석한 동민들은 “악몽 같았던 시련의 기억들을 강물 속에 흘려보내고, 새해에는 힘차게 떠오르는 햇살처럼 역동성을 발휘해 어려움을 극복하고, 희망을 알차게 가꿔나가자”며 축배를 들었다.
<서 일주 총괄취재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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