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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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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문화원과 기업사랑 감사음악회 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 클래식 음악교수협회가 주관한 2015 기업사랑 음악회가 지난 27일, 1천3백여명을 대상으로 구미문화예술회관에서 2016 기업사랑 감사음악회를 가졌다.
구미와 한국경제를 지탱하고 있는 기업과 기업인, 근로자들을 위해 구미시민들이 헌정하는 감사음악회는 방송인 크리스티나의 사회로 가야랑, 인치엘로, 이민용 등이 공연을 선보였다. 이와함께 경북도립 교향악단의 협연으로 성악가들이 주옥같은 멜로디를 선물했다.
한편 공연에 앞서 주최 측은 협찬 등 도움을 준 최선호 LG경북협의회 사무국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외에도 향후 기업발전에 기여한 이들을 선정, 감사패를 수여하기로 했다.
라태훈 구미문화원장은 “2015 기업사랑 감사음악회를 통해 구미의 경제와 문화를 떠받치고 있는 기업과 근로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면서 “기업과 기업인들이 노고에 보답하기 위해 더 많은 기회를 갖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