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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내년부터 시내버스 요금 인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12월 28일
일반버스 100원, 좌석버스 200원 인상

구미시가 경상북도 시내버스 요금인상 결정에 따라 일반버스 및 좌석버스 요금을 내년 1월 1일부터 인상한다.

인상되는 시내버스요금은 일반버스의 경우 일반인이 1,200원에서 1,300원으로, 중고생은 900원에서 1,000원으로, 초등생은 600원에서 700원으로 각각 100원씩 인상되며, 좌석버스의 경우 일반인이 1,500원에서 1,700원으로, 중고생은 1,100원에서 1,300원으로, 초등생은 700원에서 900원으로 각각 200원씩 인상된다.

이번 시내버스 요금인상은 2011년 1월 이후 5년 만에 조정되는 것으로, 그동안 운송단가 상승으로 시내버스 운수업체의 경영이 악화됨에 따라 버스업계에서 요금인상을 요구했지만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고려해 5년 동안 동결해왔다.

교통행정과 관계자는 “시내버스 요금인상은 운수업계의 요청으로 경상북도 물가대책위원회에서 의결된 사항으로 인상이 불가피하다”면서 “이를 계기로 인상된 요금에 걸맞게 수요자 중심의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선진교통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 8월 31일 37년만에 시내버스 노선체계를 전면 개편하고 12월 1일부터 구미↔김천↔칠곡 광역무료 환승제를 확대 시행하는 등 시민이 편리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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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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