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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소식>진미동-한파 녹이는 정성 이어져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5년 12월 29일
인동농업협동조합 쌀 10kg 40포, 인평상가번영회쌀 20kg 5포,
임수동 공구상가 오공회 50만원, 인동새마을금고쌀 20kg 25포 기탁
ⓒ 경북문화신문
진미동(동장 이근도)에서는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녹이는 성금 및 물품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2일 인동농업협동조합(조합장 장우석)와 인평상가번영회(회장 김동진)가 관내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을 위해 쌀 10kg 40포와 쌀 20kg 5포를 각각 기탁했다. 또 23일에는 임수동 공구상가 오공회(회장 양기초)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 50만원을, 28일에는 인동새마을금고(이사장 김수조)가 ‘사랑의 좀도리운동’을 통해 모금한 쌀 20kg 25포를 기탁했다.
ⓒ 경북문화신문

이근도 진미동장은 “어려운 경기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작은 정성들이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큰 희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탁된 이웃돕기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전액 전달되며 성품은 관내 저소득 가구에 따뜻한 연말을 위해 골고루 배분된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5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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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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