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제일윈텍(주)(대표 박찬식)이 지난 29일 구미시 산동면 저소득 장애인 가구 및 독거노인 2세대를 방문하고 난방유를 전달했다. 또 200만원의 성금을 면에 기탁했다.
5명의 직원들은 이날 난방유 이외에도 씰과 라면, 휴지 등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양승갑 면장은“매년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줘 제일윈텍(주)에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매월 산동중학교 장학기금으로 10만원과 매년 300만원 상당의 성금 및 물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후원해 오고 있는 제일윈텍(주)는 국가4단지 확장단지에 본사를 두고, 디스플레이와 반도체 제조장비 부품을 생산하고 있다.
직원은 300여 명이 근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