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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훈 대한 택견회 총재(60)가 지난 29일 구미시청 열린나래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새누리당 구미을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공식선언했다.
“임기 4년동안 세액 전액을 기부해 유소년 장학금을 조성하겠다”는 이색공약을 내건 김 예비후보는 “내일처럼 뛰어서 만든 박근혜 정부가 정쟁의 소용돌이 속에 놓여 있는 현실이 개탄스럽다”고 강조하면서 “더 이상의 방관은 올바른 정치를 열망하는 구미시민들에게 씻을 수 없는 죄를 짓는 일이라고 판단해 출마를 결심했다”며 배경을 설명했다.
특히 “ 내년 선거를 통해 구미시는 박근혜 정부의 성공적인 연착륙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야 할 것”이라면서 “올바른 정치 실현을 위해 국회의원 임기 4년 동안 발생하는 세비 전액을 기부해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위한 유소년 장학금으로 조성하겠다”는 의지를 거듭 강조했다.
한편 대한택견회 초대 총재를 맡고 있는 김 후보의 아내는 1987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을 차지한 대구출신 장윤정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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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훈 아내 장윤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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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경력>
▷산동출생(60세)▷명지대학교 사회복지 대학원 사회복지학과 재학(석사)▷미국 남가주대학교 한의학 석사▷경희 사어버 대학교 학사 ▷(사)석유 유통 연구소 이사장▷(전) Ko&pec/(주)동특 대표이사 회장 ▷대한 택견회 총재 ▷한국 자유총연맹 중앙회 이사▷제18대 대통령 선거 박근혜 후보 중앙선거대책위 재외 선거대책위원회 유세단장, 재외 선거대책위 대외협력 수석부단장▷박대통령 지지 미주한인 모임 ‘한미 HR 포럼’ 이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