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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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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를 보내며
한발 한발 걸어
어느덧 한 해의 끝자락에 서서
조심스레 한 해를 돌아봅니다.
돌아보면 그다지도 먼 시간도 아닌데,
이제야 고마운 여러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참 좋은 인연으로 만나서
함께했던 을미년 한 해
참으로 행복하였습니다.
이제껏 견디기 힘들어 울고 싶을 때도,
길이 멀어 지치고 힘들 때에도
여러분이 있어 기죽지 않고 당당하게 잘 견뎌왔습니다.
두 손을 꼭 붙들며 격려해 주시고
마음을 담은 눈빛으로 응원해 주신
여러분들께 두 손 모아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뒤를 돌아보면 감사한 것뿐인데
늘 바쁘다는 핑계로
감사함도 전하지 못하였습니다.
여러분들과 함께한 을미년 한 해가 흘러가고
사람도 기억도 이렇게 흘러가는 것이지만,
감사하고 행복했기에 눈앞에 아른거리는
여러분을 떠 올려 봅니다.
내 마음에 남은 여러분들의
따뜻한 관심과 배려에
이렇게나마 마음을 전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는
좋은 인연이 더 깊은 인연으로
여러분 가까이에 늘 자리하겠습니다.
여러분이 내 마음에 머물듯
여러분 마음에 제가 자리하도록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가정에 화목과 건강과
희망의 이야기로 활력이 넘치는
삶이 되시기를 바래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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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구미의 경제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대기업도, 협력업체도 떠나고, 공단에 빈 공장이 늘어나고 있으며, 일을 할려고 해도 일감이 없습니다. 실업자도 계속적으로 늘고 있습니다. 이런 여파로 자영업도 폐업이 속출하고, 시민들은 어려워하고 있습니다.
저 채동익은 36년간의 공직생활 대부분을 경제 분야에서 활동하였습니다. 구미시의 투자통상과장과 경제통상국장으로 있으면서, 구미 친환경 4공단을 조성 하는데 앞장 서왔습니다. 전국최초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과 중소기업협의회를 만들었으며, 경상북도 경제진흥원을 유치하였으며, 전국최초 ‘노사화합평화선언’을 잘 이루어 냈다는 보답으로 구미시 근로자 문화센터 건립 자금을 대통령으로부터 지원받았습니다.
세계 19개국을 돌며 투자유치를 펼쳐, 일본 도레이 등 7개 기업을 유치했고, 중국 장사시, 네덜란드 아인트호벤시 등 3개국 4개 도시와 자매결연으로 수출 300억불 조기달성 및 기업활성화를 하였습니다.
새로운 시책개발로 구미발전에 많은 기여를 하였으며, 제가 만든 시책이 지금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저, 채동익은
■ 바른 정치로 임하겠습니다.
■ 경험과 지혜로 구미를 살피겠습니다.
30여 년간의 행정과 경제실무의 ‘경험과 지혜’로써 구미경제를 살피겠습니다.
■ 소통과 화합으로 경제를 살리겠습니다.
저는 한국노총과 전국최초 ‘노사화합평화선언’을 이루어 상생의 길을 열었습니다.
■ 기업유치로 구미경제를 살리겠습니다.
19개국의 세계 여러 나라를 돌며 외국의 기업을 유치한 경험이 있습니다.
국내의 대기업을 찾아다니며 구미에 투자를 하도록 한 경험이 있습니다.
삼성과 LG가 존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구미에 기업을 유치하여 구미경제의 활력을 되찾도록 하겠습니다.
■ KTX 구미역사를 유치하겠습니다.
■ 최상의 박정희대통령 테마공원을 건립하여 시민들의 실질소득을 향상시키겠습니다.
세계 현대사에 큰 족적을 남긴 박정희 대통령의 테마공원을 먼 앞날을 내다보고, ‘최상의 테마공원’을 건립하여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만들겠습니다.
중국의 관광객을 천만 명 이상 유치하여, 경제활성화에 기여하겠습니다.
제20대 국회의원 구미갑 예비후보 채동익 올림
힘내십시오
01/07 10:58 삭제
채동익 님 구미에 발전을위하여 꼭 필요한인제 입니다
구미경재 꼭 살려주세요
01/07 10:22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