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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 싶도록 힘들지만 끌어주고 밀어주며...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2월 31일
신년사/ 새누리당 채동익 구미갑 예비후보
ⓒ 경북문화신문


한 해를 보내며

한발 한발 걸어
어느덧 한 해의 끝자락에 서서
조심스레 한 해를 돌아봅니다.

돌아보면 그다지도 먼 시간도 아닌데,
이제야 고마운 여러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참 좋은 인연으로 만나서
함께했던 을미년 한 해
참으로 행복하였습니다.

이제껏 견디기 힘들어 울고 싶을 때도,
길이 멀어 지치고 힘들 때에도
여러분이 있어 기죽지 않고 당당하게 잘 견뎌왔습니다.

두 손을 꼭 붙들며 격려해 주시고
마음을 담은 눈빛으로 응원해 주신
여러분들께 두 손 모아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뒤를 돌아보면 감사한 것뿐인데
늘 바쁘다는 핑계로
감사함도 전하지 못하였습니다.

여러분들과 함께한 을미년 한 해가 흘러가고
사람도 기억도 이렇게 흘러가는 것이지만,
감사하고 행복했기에 눈앞에 아른거리는
여러분을 떠 올려 봅니다.

내 마음에 남은 여러분들의
따뜻한 관심과 배려에
이렇게나마 마음을 전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는
좋은 인연이 더 깊은 인연으로
여러분 가까이에 늘 자리하겠습니다.

여러분이 내 마음에 머물듯
여러분 마음에 제가 자리하도록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가정에 화목과 건강과
희망의 이야기로 활력이 넘치는
삶이 되시기를 바래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첨부>

구미의 경제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대기업도, 협력업체도 떠나고, 공단에 빈 공장이 늘어나고 있으며, 일을 할려고 해도 일감이 없습니다. 실업자도 계속적으로 늘고 있습니다. 이런 여파로 자영업도 폐업이 속출하고, 시민들은 어려워하고 있습니다.

저 채동익은 36년간의 공직생활 대부분을 경제 분야에서 활동하였습니다. 구미시의 투자통상과장과 경제통상국장으로 있으면서, 구미 친환경 4공단을 조성 하는데 앞장 서왔습니다. 전국최초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과 중소기업협의회를 만들었으며, 경상북도 경제진흥원을 유치하였으며, 전국최초 ‘노사화합평화선언’을 잘 이루어 냈다는 보답으로 구미시 근로자 문화센터 건립 자금을 대통령으로부터 지원받았습니다.
세계 19개국을 돌며 투자유치를 펼쳐, 일본 도레이 등 7개 기업을 유치했고, 중국 장사시, 네덜란드 아인트호벤시 등 3개국 4개 도시와 자매결연으로 수출 300억불 조기달성 및 기업활성화를 하였습니다.
새로운 시책개발로 구미발전에 많은 기여를 하였으며, 제가 만든 시책이 지금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저, 채동익은
■ 바른 정치로 임하겠습니다.
■ 경험과 지혜로 구미를 살피겠습니다.
30여 년간의 행정과 경제실무의 ‘경험과 지혜’로써 구미경제를 살피겠습니다.
■ 소통과 화합으로 경제를 살리겠습니다.
저는 한국노총과 전국최초 ‘노사화합평화선언’을 이루어 상생의 길을 열었습니다.

■ 기업유치로 구미경제를 살리겠습니다.
19개국의 세계 여러 나라를 돌며 외국의 기업을 유치한 경험이 있습니다.
국내의 대기업을 찾아다니며 구미에 투자를 하도록 한 경험이 있습니다.
삼성과 LG가 존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구미에 기업을 유치하여 구미경제의 활력을 되찾도록 하겠습니다.
■ KTX 구미역사를 유치하겠습니다.
■ 최상의 박정희대통령 테마공원을 건립하여 시민들의 실질소득을 향상시키겠습니다.
세계 현대사에 큰 족적을 남긴 박정희 대통령의 테마공원을 먼 앞날을 내다보고, ‘최상의 테마공원’을 건립하여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만들겠습니다.
중국의 관광객을 천만 명 이상 유치하여, 경제활성화에 기여하겠습니다.


제20대 국회의원 구미갑 예비후보 채동익 올림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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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람
힘내십시오
01/07 10:58   삭제
김종우
채동익 님  구미에 발전을위하여 꼭 필요한인제 입니다
구미경재 꼭 살려주세요
01/07 10:22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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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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