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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계중 교직원장학회, 장학금 전달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5년 12월 31일
ⓒ 경북문화신문
옥계중학교(교장 은종만) 교직원 장학회가 30일 학생 36명에게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옥계중은 지난 3월에 교직원들의 자발적인 장학기금 마련을 위해 2015년 ‘교직원장학회’를 조직하고, 희망구좌(1구좌당 5,000원)를 신청 받아 매월 기부를 통해 장학금을 적립해오고 있다.

이번에 선발된 학생들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학교생활에서 솔선수범하는 학생을 담임교사의 추천을 받아 장학기금 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이들 중 31명에게는 각 10만원, 5명에게는 각 30만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가 전달됐다.

교직원 장학회는 이미 지난 5월 15일 스승의 날 기념으로 모범학생 3명을 선발해 각 10만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했고, 2016학년도 신입생 2명을 선발해 입학식 때 각 10만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할 예정이다.

은종만 교장은 “교직원들의 온정이 담긴 장학금을 통해 제자사랑의 마음이 잘 전달되고 학생들도 어려운 환경에서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5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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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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