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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사회통합프로그램 거점운영기관’ 5년 연속 지정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5년 12월 31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 국제교류처(처장 서영길)가 법무부가 주관하는 ‘사회통합프로그램 거점 운영기관’으로 5년 연속 지정됐다고 30일 밝혔다.

2012년부터 사회통합프로그램 경북2거점 운영기관으로 지정된 구미대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으로 4년간 1300여 명의 교육생을 배출하며 우수한 거점 운영기관으로 평가받은 것이다.

이번 지정으로 5년 연속 사업을 이어가는 구미대는 내년부터 구미시를 비롯해 김천시, 영주시, 군위군, 청송군 등 기존 11개 시군에서 13개 시군으로 관리지역을 확대한다. 경북2거점 소속 일반운영기관으로는 안동과학대, 상주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5개 기관이 포함돼 있다.

사회통합프로그램은 이민자의 사회적응과 정착 지원, 이민자의 역량강화, 사회통합과 다문화 이해 증진, 이민자 관련 부처 단체·기관의 효율적인 지원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한다. 이민자가 사회통합프로그램의 한국어 및 한국사회 이해 등의 교육과정을 이수하면 국적취득 및 거주 자격 변경 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구미대는 법무부 대구출입국사무소 소속 외국인 유학생 조기적응지원센터 기관으로 선정됐다. 2016 유학생 조기적응지원센터 사업은 유학생들의 한국사회 적응에 필요한 기초법과 제도, 기초생활 정보를 제공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대구·경북 지역에 5개 전문대를 포함 전체 12개 대학이 선정됐다.

서영길 국제교류처장은 “국가산업단지가 있는 구미를 비롯 경북2거점 관할 지역은 다양한 형태의 이민자가 많아 지역사회 특성에 맞는 제도적인 지원이 절실하다”고 설명했다. 또“유학생 조기적응지원센터 선정에 맞춰 유학생들의 사회적응과 정서적 융화에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구미대는 최근 교육부 주관 글로벌 사업에서 전국 유일하게 3관왕(K-Move 스쿨(세계로) 사업 등)을 차지하고, 지난 11월에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이 발표한 해외취업 연수과정 및 운영기관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는 등 차별화된 글로벌 역량을 보이고 있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5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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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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