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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무을면 ‘돌배나무 특화 숲’ 조성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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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무을면 일원에 향토수종인 돌배나무 특화 숲이 조성된다.

경북도는 무을면 안곡저수지 일원 살림에 낙후된 산촌마을의 새로운 산림소득원을 창출하고 특색있는 경관조성을 통한 지역관광을 활성화 하는 ‘무을 돌배나무 특화 숲 조성사업’을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돌배나무 특화 숲 조성 사업은 경북의 대표 산업도시인 구미에서 가장 청정지역으로 손꼽히는 무을면 안곡저수지 일원 산림에 총사업비 150억원을 들여 2025년까지 조성된다.

600ha의 산림에 돌배나무를 식재하고, 돌배의 산업화 및 관광자원화를 위한 기반시설인 임도 4km, 수변가로수 30km, 숲길 20km, 명상숲 3개소 등의 사업을 함께 추진한다.

경북도와 구미시는 2015년 기본계획 수립 및 설계용역을 착수해 올해 16억원의 예산을 확보, 80ha의 산림에 돌배나무 조림을 시작한다. 이후 돌배가 본격적으로 출하되는 2026년부터는 주민협의체가 주축이 돼 돌배 유통센터 및 식품 가공공장 등을 본격적으로 운영해서 양질의 일자리와 소득을 창출 할 계획이다.

한편, ‘돌배나무’는 우리나라의 향토 관상수 및 유실수로 무을면에는 오래된 돌배나무가 많이 자라고 있으며, 특히 열매는 기침, 가래, 이뇨 등에 효과가 있어 최근 다시 주목받고 있는 수종으로 그동안 주민간담회와 전문가 자문회의 등을 거쳐 지역주민들에 의해 선정됐다.

한명구 경북 산림자원과장은 “차별화 된 특화조림 실시로 부자산촌의 기반을 조성하고, 돌배나무축제 개최 등을 통해 경북을 대표하는 산림생태관광의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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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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