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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새아침, 새희망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1월 04일
신년사>김충섭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장

ⓒ 경북문화신문
희망 가득한 병신(丙申)년 새해를 맞이하여 도민 여러분이 이루고자 하시는 모든 일들이 뜻대로 성취되는 한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아울러, 지난 한 해 동안 우리 수련원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뜨거운 격려와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본원에서는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 용기를 심어주기 위한 다양한 수련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청소년들의 안전한 수련활동을 위해 정밀안전점검 실시, 학부모 안전체험캠프 운영, 청소년 안전교육 강화, 직원 응급처치교육을 통한 안전강화로 여성가족부의「청소년수련활동 안전종합매뉴얼 활용 및 개선사례 공모전 대상」을 받는 등 안전한 수련원 구현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수한 수련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기존 수련프로그램 외에 예절교육, 다문화교육, 경북정체성교육, 독도사랑교육, 영농체험캠프 등 창의적이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수련활동의 질을 높여나가고 있습니다.
금년에도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수련시설 제공, 창의적이고 유익한 프로그램 개발․운영으로 청소년들이 가슴을 열고 모험과 도전을 즐기면서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 호연지기를 키워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수련원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 지도편달을 당부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뜻 하신 모든 일들이 성취되시기를 다시 한번 기원합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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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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