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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 백혁일 국제교류팀장, 교육부 장관 표창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04일
대학 국제화 역량 강화 및 기반 조성에 기여한 공로 인정
ⓒ 경북문화신문
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 국제화센터 백혁일 국제교류팀장이 대학생 해외인턴 분야의 글로벌 핵심인재 양성에 기여한 공로로 지난달 31일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을 받았다.

백 팀장은 지난 2012년 경북보건대학교에 국제교류업무 담당자로 입사해 각종 국제교류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을 통해 대학의 국제화 역량 강화 및 기반 조성에 기여했다.

특히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하는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 사업 지정공모제 이외의 자유공모제 개발은 물론 사업 선발학생을 크게 확대하고 해외취업까지 연계되는 성과를 올리고 있다.

또 국제교류 행정력을 인정받아 해외파견 대학 중 한 곳인 미국 플로리다 인터내셔널 칼리지(Florida International College)의 주무대학으로 선정되며 대학의 위상을 높이는데 공헌했다.

백 팀장은 “그동안 조금이라도 더 많은 학생을 해외에 보내기 위해 노력한 결과를 인정받는 것 같아서 매우 기쁘다”며 “올해부터는 해외취업을 위해 구축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해외취업 성과를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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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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