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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 소통 ‘ 백,백, 백, 경청투어’돌입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04일
새누리당 백승주 구미갑 예비후보
ⓒ 경북문화신문

새누리당 백승주 구미갑 예비후보가 연말 선보인 ‘크리스마스 프리허그’이벤트에 이어 4일부터 직접 소통하는 ‘백,백, 백, 경청투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백(100일)간 백(100)승주와 구미시민의 백년지교(百年之交)라는 의미를 함축한 생동감과 현장감 있는 밀착형 민생 ‘백.백.백. 경청 투어’에 들어간 백후보는 “구미가 시급하게 해결해야 하는 현안 과제와 정책 및 제도 개선 등에 대한 시민 여러분의 고견을 직접 경청하고,소통하는 장을 마련하기 위한 차원”이라며, 배경을 설명했다.
백 후보는 또 “경청투어를 통해 경청한 고견을 바탕으로 피부에 와 닿는 민생정책, 공감정책을 개발하겠다.”고 강조하면서 “투어에 함께하지 못하시는 분들을 위해 ‘경청타임’의 장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백후보는 “구미시민 누구든지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송정동에 위치한 선거사무소를 방문하면 경청 타임을 통해 직접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며, “경청투어에서는 후보가 직접 고견을 주신 시민들과 함께 셀카를 찍겠다”고 약속했다. 인증샷은 백 후보의 SNS(네이버 밴드, 블로그, 페이스북)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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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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