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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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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백승주 구미갑 예비후보가 연말 선보인 ‘크리스마스 프리허그’이벤트에 이어 4일부터 직접 소통하는 ‘백,백, 백, 경청투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백(100일)간 백(100)승주와 구미시민의 백년지교(百年之交)라는 의미를 함축한 생동감과 현장감 있는 밀착형 민생 ‘백.백.백. 경청 투어’에 들어간 백후보는 “구미가 시급하게 해결해야 하는 현안 과제와 정책 및 제도 개선 등에 대한 시민 여러분의 고견을 직접 경청하고,소통하는 장을 마련하기 위한 차원”이라며, 배경을 설명했다.
백 후보는 또 “경청투어를 통해 경청한 고견을 바탕으로 피부에 와 닿는 민생정책, 공감정책을 개발하겠다.”고 강조하면서 “투어에 함께하지 못하시는 분들을 위해 ‘경청타임’의 장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백후보는 “구미시민 누구든지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송정동에 위치한 선거사무소를 방문하면 경청 타임을 통해 직접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며, “경청투어에서는 후보가 직접 고견을 주신 시민들과 함께 셀카를 찍겠다”고 약속했다. 인증샷은 백 후보의 SNS(네이버 밴드, 블로그, 페이스북)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