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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농촌 경제 재도약 위해 모든 열정 쏟겠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04일
「동고동락 민생투어」 나선 새누리당 석호진 구미을 예비후보

↑↑ 충혼탑 참배하는 석호진 후보
ⓒ 경북문화신문

새누리당 석호진 구미(을) 예비후보가 4일 오전,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동고동락 민생투어’에 나섰다.
선산읍에 소재한 충혼탑 참배를 통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애국선열의 넋을 기리고 아울러 고귀한 정신을 「동고동락 민생투어」를 통해 계승 발전시키겠다는 다짐과 각오를 다진 석호진 후보는 구미공단 업체인 에이펙스인텍을 방문했다.
↑↑ 구미공단 업체 방문한 석호진 후보
ⓒ 경북문화신문

이 자리에서 “모두가 하나로 뭉쳐 침체된 구미경제 재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결의를 다진 석 후보는 “구미와 인연을 맺은 금성사 입사를 시작으로 LG 디스플레이 노조위원장직을 수행하기까지 35년 동안 단 한 번도 구미를 떠나거나 근로자▪기업인의 희노애락과 함께하지 않은 적이 없다.”고 강조하면서 “구미공단을 재도약 시키는데 모든 역량을 쏟아 부어 근로자와 기업인 여러분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진실된 참일꾼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해평면 낙산1리 마을 총회에 참석한 석 후보는 어르신들에게 새해 인사와 함께 “노후가 행복한 복지 농촌을 반드시 펼쳐나가겠다”고 약속했다.
또 “농산물 수입개방으로 벼랑 끝에 내몰린 농촌에 꿈과 희망을 심는 ‘농촌과 농민을 위해 열정을 다하는’ 농촌사랑을 위한 참일꾼이 되기 위해 실천 가능한 공약을 개발하고, 이를 실천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 낙산1리 총회에 참석,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는 석호진 후보
ⓒ 경북문화신문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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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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