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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훈 건강보험공단 구미지사장 취임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05일
ⓒ 경북문화신문
국민건강보험공단 구미지사에 최동훈 서울 성북지사장이 지난 1일 취임했다.

최 지사장은 구미 선산 출신으로 단국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1987년 공단에 입사해 본부 인력관리실 노사협력부장, 영등포 북부지사장, 경영지원실 총무부장을 역임하는 등 풍부한 실무능력을 바탕으로 주요보직을 거쳤다.

최 지사장은 부임인사를 통해 “전자도시 구미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국민의 입장에서 일 하는 공단, 청렴하고 깨끗한 공단, 고객에게 친절한 공단으로 변화해 진정한 국민건강보장 서비스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공단 미래전략 달성을 위해 맞춤형 건강관리를 통해 건강수명을 높여 삶의 가치와 행복을 지향하고, 이해관계자들과의 상생과 협력을 통해 지속가능하고 의료비 걱정 없는 건강보험으로 미래지향적인 변화를 추구하기 위해 직원들과 함께 노력 할 것”을 약속했다.

가족은 부인 하경옥 여사와의 사이에 1남2녀을 두고 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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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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