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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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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량동(동장 최현도)이 6일 도량새마을금고(이사장 김장수) 주관으로 도․시의원, 기관‧단체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발전을 염원하는 ‘2016년 도량동 기관․단체장 신년교례회’를 열었다.
지난 한 해 동안 지역을 위해 봉사한 기관단체장들의 노고를 서로 격려하고 2016년 새해를 한마음으로 시작하자는 취지로 마련된 신년례회에서는 지난해 동정 성과와 올해 주요 현안사업 등을 공유하며 서로 신년 인사를 나눴다.
최현도 동장은 “희망찬 붉은 원숭이의 해를 맞아 그동안 동 발전을 위해 노력한 기관‧단체장들에게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올 한해에도 우공이산(愚公移山)의 마음가짐으로 국도비 포함 100억원의 동 역점사업 추진에 매진하겠다”며 협조를 당부했다.
행사를 주관한 김장수 도량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서민 금고를 지향하며 사회공헌을 제일의 가치로 내세우는 새마을금고에서는 서민 금융기관 취지에 맞게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 사회 공헌 활동을 강화하여 지역발전의 든든한 디딤돌이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