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을미년 새해가 저물어가는 끝자락에서 지난 달 30일, 구미시 양포동 사무소 2층 대회의실에서 대한노인회 구미시지회 양포분회 4/4분기 정기회의가 열렸다.
박태병 동장, 김광석 분회장, 김종학 사무국장, 최종옥 재무부장 및 22개 경로당 회장단과 총무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정기회의에서 김 분회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지난 한 해 동안 슬기와 지혜를 발휘한데 힘입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었다”고 강조하고, “새해에는 더욱 더 건강하신 가운데 행복한 나날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
|
| ↑↑ 김광석 분회장 |
| ⓒ 경북문화신문 |
|
특히 “분회 운영에 협조해 주신데 대해 거듭 감사를 드린다”고 강조한 김 분회장은 “회원 모두가 돈독한 우의와 협조를 통해 새로운 지평을 열어나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박태병 동장은 축사를 통해 “새해에는 역동적인 행정력을 바탕으로 동민들의 생활 수준을 한층 더 높이고, 불편 사항을 줄여 행복이 넘쳐나는 정주여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서 일주 총괄취재 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