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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새해 첫 이달의 기업으로 제트에프렘페더샤시(주)(지사장 한요 란슨)을 선정하고, 5일 시청 국기게양대 앞에서 사기 게양식을 가졌다.
남유진 시장과 제트에프렘페더샤시(주) 관계자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게양식에서 한요 란슨 지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역 자동차 산업 발전의 중심이 되는 기업이 되기 위해 임직원 모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에 본사를 두고 자동차 핵심부품인 알루미늄 콘트롤암 생산하고 있는 제트에프렘페더샤시(주)는 지역 대표 외투기업으로 끊임없는 품질 개선 노력으로 산업자원부 최우수 품질경쟁력 기업으로 지정됐다.
또 현대모비스 협력사 6시그마 최우수상 수상, 제트에프 월드와이드 TQM contest를 비롯한 각종 품질경영 대회에서 수상하는 등 우수한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
지난해 설립 100주년을 맞은 제트에프(ZF) 그룹은 독일을 비롯한 유럽, 미국, 중국 등 세계 40여 개국 230여 곳의 지사를 보유한 독일 대표 자동차 부품 생산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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