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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이영탁 세계미래포럼 이사장 초청 특강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08일
교수학습 능력 향상 및 대학 경쟁력 제고 방안 모색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가 8일 본관 4층 강당에서 이영탁 세계미래포럼 이사장을 초청해 교직원을 대상으로 특별강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특강은 새해를 맞아 교직원의 미래 마인드 고취와 교육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최근 고조되고 있는 대학사회의 위기를 극복하고 슬기롭게 대처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이사장은 ‘구미대학교와 교수가 준비해야할 미래 이야기’를 주제로 급변하는 대학환경에서 대학의 나아갈 방향과 대학교육의 질적 향상에 대해 강연을 펼쳤다.
정창주 총장을 비롯 150여 명의 교수 및 직원들은 변화된 교육환경에 적합한 새로운 교수법을 모색하고 대학의 비전에 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이사장은 행정고시 출신으로 교육부 차관과 국무총리실 행정조정실장, 한국증권선물거래소 초대 이사장 등을 역임했고 2009년 사단법인 세계미래포럼을 설립하면서 ‘미래전도사’로 명성이 높다.

그는 “치열한 경쟁사회에 앞서는 길은 미리미리 준비하는 것이며, 미래는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창조할 수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미래는 어쩔 수 없이 수동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직접 참여해서 바꾸고 만들어 낼 수 있는 대상이라는 것이다. 또 그는“우리 교육도 마찬가지로 미래지향적인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창의적·창조적 사고를 키우는 방향으로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 총장은 “앞으로는 모든 대학들이 치열한 생존경쟁의 현실에 부딪힐 수밖에 없다”며 “이에 대비해 우리가 먼저 변화하고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고히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변화무쌍한 미래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미래를 내다보는 안목을 가진 인재가 많아야 한다”면서 “미래의 발전을 견인하고 선점하고 창조할 수 있는 우수 인재양성에 다양한 노력과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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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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