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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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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신문과 온라인 경북타임즈는 오는 4월13일 실시되는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구미시 갑▪을 선거구에 출마하기 위해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후보자를 대상으로 구미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집중 인터뷰를 가졌다.
갑▪을구 공통질문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게 된 배경과 이유▶구미지역 최대 현안인 KTX 접근성 개선▶폐쇄와 재개를 반복하고 있는 칠곡 철도 CY에 따른 대안과 구미공단 업체의 물류비 절감을 위한 방안 등 세 분야였다.
또 갑구 별도 질문은 ▶백화점 유치 여부▶노후화된 1공단 혁신 방안 등 두 분야에 걸쳐 이뤄졌으며, 을구 별도 질문은 ▶FTA체결 여파로 위기에 몰린 농촌 회생방안▶5공단 평당 분양가 인하 및 일반산업단지 공급 방안 등 두 분야였다.
◐인터뷰 대상자
▷구미갑구
■ 백성태 전 국가정보대학원장 ■백승주 전 국방부차관 ■채동익 전 구미시 경제통상국장 ■황희덕 보스턴 치과원장 등 4명(가나다 순)이며, 새누리당 소속인 이들 4명 인사는 예비후보 등록을 모두 마쳤다.
출마예상자로 거론되어 온 구자근 도의원은 광역의원 사퇴마감 시한인 13일 이후, 별도 인터뷰에 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혀왔다.
야당이나 무소속 인사의 예비후보 등록은 전무한 상태다.
▷구미을구
■김태환 국회의원■김상훈 대한 택견회 총재 ■김연호 국제 변호사 ■김찬영 전 김문수 경기도지사 청년특보 ■석호진 전 LG 디스플레이 노조위원장■이성춘 용인대학교 전임교수 ■장석춘 전 대통령 고용노동 특보■허성우 국가디자인 연구소 이사장 (현역, 가나다 순)등 8명이며, 새누리당 소속인 김태환 의원은 현역이며 출마예상자 7명은 모두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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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을구 공통질문 1)
- 출마 배경과 이유
20대 총선일이 석달 앞으로 훌쩍 다가왔습니다. 이런데도 불구하고 선거구 획정이 지연되면서 민심을 실망시키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구미경기는 매우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러나 어렵다고 절망하거나 어렵다는 사실을 숨기려고 해서도 안될 것입니다. 정확한 진단이 있어야만 성공적인 치료를 할 수 있듯 어려운 구미경기의 상황을 제대로 진단해야 미래지향적인 해법을 제시할 수 있다고 봅니다.
이러한 상황 때문에 출마를 결심하신 여러분에게 거는 시민적 기대가 그 어느 때보다도 큰 것이 사실입니다. 출마하게 된 배경과 이유를 말씀해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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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성태 후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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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태 구미갑 예비후보(전 국가정보대학원 원장)
구미의 위상과 자존심 회복
구미는 현재 심각한 위기상황에 봉착해 있습니다.경기 침체로 말미암아 서민의 살림살이는 더욱 팍팍해지고, 공단은 대한민국 경제심장의 역할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정치는 불신과 무능으로 시민들로부터 외면을 받고 있습니다.
31년간의 공직생활을 충실히 마감하고,고향인 구미에 보은하는 마음으로 출마를 결심하게 됐습니다.국회의원을 입신양명으로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봉사하고 헌신하는 마음으로 지역민의 말씀을 겸손히 듣고 지역의 현안을 발 빠르게 수행해 나가는 힘있고 진취적인 일꾼이어야 합니다.
1급 관리관의 31년 노하우와 여야를 막론한 중앙정가와 관가의 인맥, 그리고 국정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다시 한번 구미를 대한민국의 경제 동력 도시로 탈바꿈시키고, 구미의 위상과 자존심을 되찾기 위해 출마하게 됐습니다.
지난 12월15일 예비후보 등록 후 16개 지역구를 걸어서 구석구석 만나고 있습니다. 구미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발전방안 등을 지역민과 함께 공감하면서 해야 할 일과 꼭 이뤄내야만 하는 일이 분명해졌습니다. 구미의 일꾼으로 거듭나 구미발전의 디딤돌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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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승주 후보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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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구미갑 예비후보(전 국방부 차관)
IT 메카 구미의 영광 재현
국민으로부터 더 사랑받고, 신뢰받고, 역사에 책임지는 국회를 만드는데 일조하고 싶습니다. 국회를 통해 박근혜 정부의 성공, 고향과 대한민국이 더 발전하는데 기여하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특히 연간 39조 국방예산을 다룬 국정경험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침체에 빠진 고향 구미 경제를 되살리고, IT 메카 구미의 영광을 재현하는데 저의 모든 것을 바칠 각오입니다.
교육, 문화 등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 살고 싶은 도시, 돌아오고 싶은 명품도시를 만들어 가는데도 열과 성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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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동익 후보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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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동익 구미갑 예비후보(전 구미시 경제통상국장)
어려운 구미경제, 반드시 일으켜 세우겠다
기본이 바로서야 나아갈 길이 보입니다. 기본을 탄탄히 하겠습니다. 탄탄한 기본을 바탕으로 웅비하는 대한민국, 풍요로운 구미를 창달하겠습니다.
민생을 위해서는 기본이 된 사람이 정치인이 되어야 하고, 국가의 안보와 사회의 질서가 탄탄해야 하며, 소통과 화합으로 통합을 이뤄야 합니다. 또 반드시 경제발전을 이루어야 합니다.
구미경체, 참 암담합니다. 대기업도, 협력업체도 떠나고, 공단에 빈 공장에 늘어나고 있으며, 일감이 없습니다. 실업자는 늘고 있습니다.이 때문에 자영업 폐업도 숙출하고 있습니다.
친환경 4공단 조성을 위해 구석구석 뛰어다니며 구미경제에 큰 힘이 되었던 저로서는 끝없이 추락하는 구미경제와 힘들어하는 시민을 보면 애간장이 녹아내립니다.
36년간 공직생활은 대부분 경제분야에 할애한 저는 구미시 투자통상과장과 경제통상국장으로 있으면서 전국 최초로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과 중소기업 협의회를 만들었습니다.
또 세계19개국을 돌며 투자유치를 펼쳐 세계의 8개 기업을 유치시켰고, 네덜란드 아인트 호벤시 등 3개국 4개 도시와 자매결연을 맺고 수출 및 기업활성화를 이뤄냈습니다. 또 한국노총과 전국 최로로 노사화합 평화 선언을 하는 등 상생의 길을 열었습니다.
어려운 경제 꼭 살려 구미시민에게 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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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희덕 후보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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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덕 구미갑 예비후보(보스턴 치과원장)
위기의 구미, 박근혜 대통령에게 각인시켜야
박정희 대통령의 선견지명으로 구미를 경북제2의 산업화 도시로 만들어 꾸준히 성장해 왔습니다.
하지만 정부의 수도권 규제완화와 지역 정치 지도자들의 안이한 대처로 구미가 최악의 경제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위기가 가속화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까워서 출마를 결심하게 됐습니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저 역시 탓만 할 것이 아니라 지역 정관계 지도자들과 시민들이 함께 뭉쳐 박정희 대통령이 이루어 놓은 구미국가 공단이 위기에 처한 현실을 박근혜 대통령에게 각인시켜 특단의 조치를 강력히 요청해야 새구미 경제 회생의 돌파구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앞장서서 추진할 것입니다. 자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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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환 의원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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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환 구미을 국회의원
경제구도의 첨단화▪고도화▪다양화 시키겠다
전 세계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구미도 예외는 아닙니다. 이러한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구미가 살아남고 재도약 하기 위해서는 구미의 경제구조를 첨단화, 고도화, 다양화 시켜야 합니다.
제가 처음 국회의원이 된 2004년 이후 지금까지 줄곧 이러한 구미의 경제 구조 개선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그 결과 모바일 융합 기술센터, 전자의료기기, 3D 프린트 사업등 대형 국책사업들을 잘 유치해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로인해 지난해 1천 272억원 규모의 웨어러블 스마트 디바이스 사업이 정부의 예타를 통과했고, 5천억 규모의 탄소성형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사업은 올 3-4월경에 통과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사업들이 자리를 잡게되면 구미의 경제구조는 획기적으로 변화를 맞이할 것이며, 다음 세대를 위한 먹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확신합니다. 제가 추진해 온 이 사업들을 마무리하기 위해서라도 한번 더 구미시민들로부터 평가를 받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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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훈 후보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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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훈 구미을 예비후보(대한 택견회 총재)
정쟁의 소용돌이로 국력 소모, 방관할 수 없었다
출마를 결심하게 된 것은 무엇보다도 김대중 전 대통령 집권 이후 지금까지 20년간, 분열과 대립, 갈등과 혼란 속에서 요동치고 있는 대한민국의 정치현실을 외면하기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내 일처럼 뛰어서 만든 박근혜 정부가 정쟁의 소용돌이 속에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참담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었습니다. 더 이상의 방관은 올바른 정치를 열망하시는 구미 시민 여러분에게 씻을 수 없는 죄를 짓는 것임을 가슴속 깊이 되새기면서 출마를 결심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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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연호 후보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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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호 구미을 예비후보 (국제 변호사)
구미위해 4전5기 결의 다졌다
2002년 박근혜 대통령이 창당한 한국 미래 연합의 구미시 지구당 위원장을 역임했다가 박근혜 대통령과 함께 한나라당(새누리당)에 입당한 후 2004년 1회, 2008년 1회등 두 번에 걸친 기획공천에 밀려 국회의원 출마를 포기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2012년에는 무소속 출마를 강행했습니다. 새누리당 복당을 위해 수년간 노력하다가 최근 최고위원회의 결정으로 복당을 하게 됐습니다. 다시 4전5기의 결의로 총선에 재도전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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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찬영 후보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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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영 구미을 예비후보(전 김문수 경기지사 청년특보)
리더십 부재 위기 자초, 재도약 발판 마련
구미에서 태어나 초중고를 모두 나온 구미시민으로서 대한민국의 발전을 이끌어온 우리 구미의 인구가 줄고, 미래에 대한 희망이 없는 도시로 쇠락해 가는 현실을 외면할 수 없었습니다.
미래에 대한 희망을 만들어갈 수 있는 제대로 된 리더십이 없기 때문입니다. 아이 보낼 곳이 없어 고통받는 엄마들, 고용불안에 시달리는 청년 근로자들, 경기 침체로 고통받는 소상공인들, FTA로 힘들어하시는 농민들, 이런 모든 구미시민들의 열망을 받아 안아서 구미의 변화와 혁신을 통해 구미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4년전 새누리당 최종 경선에서 2위를 한 4년 동안 “구미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구문현답의 정신으로 구미 곳곳을 누비며 많은 분들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위대한 구미의 미래를 위해 힘든 분들과 함께 울고 웃고 희망을 드리는 정치를 실현하기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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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호진 후보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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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호진 구미을 예비후보 (전 LG 디스플레이 노조위원장)
6조7천억 구미투자 일조한 힘, 기업유치에 올인
떠나가는 기업과 줄어드는 인구의 여파는 삶의 현장 곳곳으로 흘러들어 우리들을 절망시키고 있습니다. 20대 총선 출마를 준비하는 예비후보로서 무거운 책임감과 함께 구미의 재도약을 위해 모든 열정을 쏟아 부어야 한다는 결연한 각오를 다지는 바입니다.35년 전 금성사에 입사하면서 구미와 인연을 맺은 저는 기나긴 세월 동안 구미와 함께 동고동락을 하면서 ‘오로지 구미사랑’의 가치관을 실천하기 위해 살아왔고, 또 앞으로도 그렇게 살아갈 것입니다.구미는 지금, 장기침체의 늪에 빠져 있습니다. 낙동강 신화의 본산인 구미공단은 다른 지역으로 빠져나가는 기업과 수출 감소로 인해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구미공단 발전을 위한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하지 않고서는 구미의 미래를 장담할 수도, 자신할 수도 없는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위기를 맞고 있는 구미 부흥의 해답은 기업유치에 달려 있습니다.저는 2008년부터 2015년까지 LG 디스플레이 노조위원장으로 있으면서 6조7천억 원을 구미에 투자토록 하는데 일익을 담당했습니다. 이러한 힘을 바탕으로 국내외 기업의 전략적 투자 유치를 이끌어내고 동시에 미래 신산업 기반을 구축하도록 하겠으며, 창조경제의 실현을 통해 구미공단에 활력을 불어넣겠습니다.부가가치를 높이는 6차 산업을 농촌 지역에 접목시켜 도시와 농촌이 함께 번영의 길을 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아울러 제 삶의 가치관인 ‘나눔과 배려’의 문화가 구미 시민들 삶의 현장 곳곳에 흘러들어 사랑과 화합의 공동체가 실현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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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성춘 후보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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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춘 구미을 예비후보(용인대학교 전임교수)
전략 분석 전문가의 능력, 구미발전에 접목
지역경제 및 정치의 침체로 인해 지역경기는 활력을 잃은 지 오래고, 청년들의 취업이 현실적인 문제로 대두된 가운데 가중된 시민들의 생활고를 반드시 해결하기 위해 35년 동안 일관된 청렴한 공직경험의 가치관을 정치에 투영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인적쇄신, 의식개혁 등 정치개혁을 실천해 모두가 행복한 구미, 살맛나는 구미, 강한 구미를 건설하기 위해 위민헌신하고자 합니다.
깨끗하고 강한 추진력을 가진 제가 실의에 빠진 구미에 전략분석 전문가 이력을 접목,반드시 희망찬 구미로 재현하겠습니다. 속 시원한 정치를 펼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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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석춘 후보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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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춘 구미을 예비후보(전 대통령 고용노동 특보)
기성정치 기득권 심판, 구미심장 다시 뛰게 하자
20대 초반 구미에서 군생활을 시작으로 구미와 인연을 맺고 구미 LG에서 젊은 시절을 보내면서 근로자의 삶과 노사 관계를 배우고 익혔습니다.
그 결과 한국노총의 총본산인 한국 노총 위원장으로 당선되어 대한민국 전국 근로자의 권익과 노사관계 개선에 앞장, 노사전문가로서는 국내 처음으로 대통령 고용노동 특별보좌관을 역임했습니다.
수차례 대통령과 비즈니스 해외 순방을 하면서 노하우를 살려 글로벌 기업유치 방법, 한국 노총 위원장과 고용노동 특별보좌간 실무를 통해 터득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 노동 건전성을 확보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참신한 인물, 추진력과 리디쉽을 갖춘 인물, 지역민의 곁에서 지역을 세밀하게 진단하고, 올바른 처방을 실행으로 옮길 수 있는 시민을 위한 진실한 국회의원이 절실하게 필요한 선택의 시기에 신구미 50만 시대를 책임지겠다는 각오로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기성정치의 기득권을 심판하시어 제대도 된 정치작용이 살아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시민여려분이 믿어주시고, 전폭적인 신뢰를 보내주신다면 구미의 미래를 위해 구미의 심장을 다시 뛰게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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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성우 후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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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우 구미을 예비후보(국가디자인 연구소 이사장)
고향 발전위해 정치력 발휘하겠다
제7사단 군복무 중 수색현장에서 대형 폭발사고를 당했습니다. 당시 함께 수색업무 수행 중이던 부대원은 대부분 사망했고, 저를 포함한 몇 사람만이 생존했습니다. 그날 이후 전사한 동료들의 희생을 헛되지 않게 하기 위해 그분들의 몫까지 열심히 살아가겠다고 다짐했습다.
더 좋은 세상을 만드는데 일조를 하고자 정치에 입문하게 되었고, 입법부에 몸을 담아온 지 어느덧 27년이 지났습니다. 정치의 본질은 국민들이 먹고 살기 편안한 사회를 만드는 것이라는 일념으로 한길을 걸어왔습니다. 오랜 정치 경력을 인정받아 정치 평론가로서 방송활동도 할 수 있었습니다.
제 고향은 장천입니다. 그곳에는 아직도 제 모친이 살고 계십니다. 가끔 고향을 내려갈 때면 고향분들이 구미가 예전처럼 다시 번성할 수 있도록 힘써달라는 말씀을 하십니다.
27년의 정치 경력과 다년간의 방송활동을 통해 쌓아온 정치력을 구미고향 발전을 위해 제대로 발휘하려고 합니다. 사람 냄새나는 정치를 위해 열심히 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