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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곳 먼저 챙기는 나눔과 배려의 정치 철학 실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11일
새누리당 석호진 구미을 예비후보 「동고동락 민생투어」

ⓒ 경북문화신문
새누리당 석호진 구미을 예비후보는 일요일인 10일에도 ‘동고동락 민생투어’를 이어나갔다.
고아조기 축구회, 선산 새마을 부녀회, 선산 화조리 총회, 용산2리 마을 총회, 생곡리 마을 총회의 현장 등을 방문한 가운데 “크고 작은 민심의 소리를 빠짐없이 경청하고 이를 공약에 반영해 민심을 하늘처럼 떠받드는 서민을 위한 정치인이 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한 석 후보는 괴평3리 마을 총회에서 도로사업에 힘써달라는 주민들의 요구에 대해 “주거환경 및 정주여건 개선차원에서 숙원 과제인 도로사업이 반드시 성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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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동고동락 민생투어’에서 석 후보는 “어르신 전당이 없어 불편을 겪고 있는 구미을 지역의 어르신들을 위한 제2의 어르신 전당 건립이 반드시 성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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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후보는 또 “서민금융기관인 새마을 금고가 전개하고 있는 좀도리 운동은 35년간 근로현장에 있으면서 제가 실천해 온 ‘나눔과 배려’운동과 일맥상통하다”면서 “앞으로 좀도리 운동에 적극 동참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석후보는 특히 “밝은 곳만을 쫓는 정치인이 아닌 어두운 곳, 소외된 곳을 먼저 찾는 서민형, 농촌형 정치인으로 거듭 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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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도리 : 밥을 지을 때 미리 한 술씩 떠서 부뚜막 단지에 모았다가
남을 도왔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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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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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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