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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식 도의원, 구미갑 총선 불출마 선언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11일
“오로지 지역발전, 지역민 위해 최선”
ⓒ 경북문화신문

4월13일 실시되는 구미갑 국회의원 선거 출마 여부를 놓고 고심해 온 이태식 도의원(도의회 예산결산 특별위원장)이 11일, 불출마 선언을 했다.
이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기업을 운영한 경영인으로써 구미경제를 살리기 위해 총선출마를 심각하게 고민했으나, 도의회 예산결산 특별위원장을 맡고 있는 만큼 경북도의 살림살이를 살피는 것이 우선이고, 도리라고 판단, 출마하지 않기로 결심했다”면서 “도의원으로 선택해 준 지역주민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주어진 역할에 충실해 하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또 “이번 총선에서는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철학을 잘 이해하고, 어려움에 처해 있는 구미경제 살리기에 올인할 수 잇고, 도덕성에 흠결이 없는 깨끗한 후보를 지지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주민의 뜻이 모아질 때까지 불비불명不飛不鳴의 자세로 지역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했다.
재선인 이 의원은 9대의회 당시 행정보건복지위 부위원장, 서민경제 특별위원을 역임했으며, 10대의회에서는 기획경제 위원회 위원, 경북▪대구 상생발전 특별위원회 위원, 예산결산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지난 연말 ‘서울문화 지방 행정대상’을 수상한 이 의원은 “ 지방 행정 발전을 위해 늘 처음처럼 초심을 잃지 않고 지역발전과 지역주민을 위해 오로지 앞만 보고 가겠다”고 말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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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인다
깜도 안되는 자리
도의원 자격도 아니올시다
중졸이 정규학럭! 
이후는 이리저리 학력 인정받음
몸값 올라간다는 오산 마시게나
01/11 18:25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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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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