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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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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3일 실시되는 구미갑 국회의원 선거 출마 여부를 놓고 고심해 온 이태식 도의원(도의회 예산결산 특별위원장)이 11일, 불출마 선언을 했다.
이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기업을 운영한 경영인으로써 구미경제를 살리기 위해 총선출마를 심각하게 고민했으나, 도의회 예산결산 특별위원장을 맡고 있는 만큼 경북도의 살림살이를 살피는 것이 우선이고, 도리라고 판단, 출마하지 않기로 결심했다”면서 “도의원으로 선택해 준 지역주민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주어진 역할에 충실해 하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또 “이번 총선에서는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철학을 잘 이해하고, 어려움에 처해 있는 구미경제 살리기에 올인할 수 잇고, 도덕성에 흠결이 없는 깨끗한 후보를 지지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주민의 뜻이 모아질 때까지 불비불명不飛不鳴의 자세로 지역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했다.
재선인 이 의원은 9대의회 당시 행정보건복지위 부위원장, 서민경제 특별위원을 역임했으며, 10대의회에서는 기획경제 위원회 위원, 경북▪대구 상생발전 특별위원회 위원, 예산결산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지난 연말 ‘서울문화 지방 행정대상’을 수상한 이 의원은 “ 지방 행정 발전을 위해 늘 처음처럼 초심을 잃지 않고 지역발전과 지역주민을 위해 오로지 앞만 보고 가겠다”고 말했다.
깜도 안되는 자리
도의원 자격도 아니올시다
중졸이 정규학럭!
이후는 이리저리 학력 인정받음
몸값 올라간다는 오산 마시게나
01/11 18:25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