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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전자정보기술원, 섬유형 온도센서 기술개발 성공!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1월 12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전자정보기술원(GERI, 원장 차종범)이 구미시가 지원하는 2015년 ‘구미시 핵심부품 소재기술개발사업’을 통해 신체부착형 웨어러블(wearable) 디바이스의 핵심 기술 중의 하나인 섬유형 온도센서 개발에 성공했다고 11일 밝혔다.

현재까지 국·내외적으로 개발된 스마트 의류·섬유 기술은 기존 의류에 상용화된 센서를 부착하는 형태, 전도성 필러(섬유 사이에 전도성 물질을 채워 넣는 방식에 사용되는 충전제)를 직물에 부착하는 방법, 전도성 고분자를 전기 방사를 통해 직접 섬유화하는 방법 등이 제안됐다.
하지만 기존에 전도성 필러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파우더 형태로 이루어져 호흡기 계통에 문제를 일으킬 소지가 있고, 중합된 전도성 고분자를 전기방사를 통해 섬유화하는 방법은 고전압 및 보조제의 필수 등 단점이 존재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이왕훈 박사(혁신기술연구본부 스마트부품 기술센터)연구그룹이 개발한 섬유형 온도센서 기술은 이런 단점을 극복하고 제작비용 절감 및 제작 시간 단축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방법이다.

이번에 개발된 섬유형 온도센서는 일반 섬유에 온도 감응 전도성 고분자 잉크를 침염(Dipping) 또는 날염(Rolling)방식을 적용해 온도 감응 섬유를 제작하는 기술로 온도 변화에 따라 섬유 자체의 저항이 변화하는 소자이며 이 기술은 다른 직물(천)의 바느질(stitch) 혹은 타 섬유와 혼합한 직조(textile) 방식을 통해 온도 감지용 패턴을 형성하는 것이 가능한 센서 기술이다.
이 박사는 얇은 필름이나 종이와 같은 유연성 기판위에 전도성 고분자 물질을 잉크젯 프린팅방식으로 개발했던 ‘플렉서블 온도센서기술’과 압력의 세기 및 방향 인식이 가능한 ‘압력 센서기술’의 응용연구를 통해 섬유형 온도센서기술을 개발했다.

차종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은 “‘밴드형과 시계형 제품이 웨어러블 디바이스 시장을 주도하고 있으나 섬유형 온도센서 기술개발을 계기로 향후 직물 및 의류 일체형 웨어러블 디바이스로 트렌드가 변화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바이오·헬스케어분야는 물론 국방·환경·농업 등 다양한 분야의 적용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우춘 과학경제과장은 "'구미시 핵심부품 소재기술개발사업'을 통해 개발된 기술을 지역기업에게 기술이전 할 수 있는 선순환 체계를 마련하겠다"며 "R&D성과를 공유하고 기술개발에 대한 관심을 제고함은 물론 부품소재분야 연구개발사업 지원을 대폭 확대하고 지역부품소재산업을 지속적으로 적극 육성 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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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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