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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지역 합동 신년교례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1월 12일
지역발전과 화합의 자리 마련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인동동(동장 이창형)이 8일 인동초등학교 강당에서 남유진 구미시장, 김익수 구미시의회 의장, 윤창욱 경북도의회 부의장 도․시의원, 기관단체장 등 300여 명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인동지역 합동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

인동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약칭 인사모, 회장 윤영철)이 주관한 이날 행사는 상호간 인사를 시작으로 신년 인사와 시루떡 절단,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으며 행사 후에는 인동동새마을협의회에서 준비한 떡국을 함께 하며 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윤영철 인사모 회장은 신년회에 참석한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희망찬 붉은 원숭이해를 맞이해 동민 모두가 새로운 각오로 지역 발전을 위해 힘써 나갈 것”을 당부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통해 “그 동안 인동지역 발전을 위해 적극 힘써준 지역 주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2016년에도 더 나은 인동을 만들기 위해 지역민들이 힘을 하나로 모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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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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