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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영원한 성의인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12일
제33차 구미지구 성의동창회 신년 교례회
ⓒ 경북문화신문
구미지구 성의동창회 신년교례회 및 회장 이․취임식이 8일 구미웨딩 4층 연회장에서 열렸다.

양심과 성실, 근면을 교훈으로 지역 사회 발전의 밀알 역할을 해온 동창회에는 정재승 교장과 박인발 총동창회장, 정하동 교감, 이태식 도의원, 윤종호 시의원 및 동문 300여명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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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1부 순서로 정기총회에 이어 2부 행사에서는 축하공연과 회기입장, 개회선언, 감사패 및 공로상 수여, 동문자녀 장학금 전달, 회장 이․취임식 신임회장 취임사, 교가 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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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승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임기동안 동창회의 결속을 다지기 위해 노력해 왔음에도 돌이켜 생각해 보니 많은 아쉬움이 남는다”면서“새로 취임하는 신임 강영복 회장과 동문들의 열정이 어우러져 더욱 발전 하는 동창회로 거듭나기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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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강영복 회장도 취임사를 통해 “취임에 앞서 역대 회장 및 선배님들이 다져온 30여년이라는 반석에 누가 되지 않을까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임기동안 동창회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일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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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구미지구 성의 동창회는 동문들간 특유의 유대관계를 바탕으로 동창회 이외에도 도량, 원호, 각산, 형송 까치회를 비롯해 구미성의 까치골프 등 소규모 단위의 모임을 통해 화합과 결속을 다져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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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규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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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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