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동창회·단체·동호회

이재숙 구미여협 회장 취임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13일
2016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 회장 이·취임식 및 신년교례회
ⓒ 경북문화신문
이재숙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장이 12일 취임했다.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는 이날 호텔금오산에서 남유진 구미시장, 김태환 국회의원, 김익수 구미시의회 의장, 윤창욱 경북도의회 부의장 및 기관단체장과 20개 여성단체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 회장 이·취임식 및 신년교례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2014년부터 2년간 여성권익과 여성단체 발전에 헌신해 온 제18대 김명자 회장의 이임식과 제19대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를 이끌어 갈 이재숙 회장의 취임식에 이어, 양성평등 시대에 걸맞은 구미여성들의 활발한 참여와 여성단체의 소통과 화합을 다짐하는 신년교례회로 진행됐다.
ⓒ 경북문화신문

김명자 회장은 이임사에서 “지난 2년동안 여성친화도시 지정으로 많은 변화가 있었다. 여성단체 회장으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준 역대회장 및 각 단위단체 회장, 임원진,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여성 단체 발전을 위해 늘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또 "이재숙 회장은 사회경험과 봉사경험, 타월한 리더십, 포용력으로 여성리더로서의 자질을 갖췄다"며 "구미여협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 경북문화신문

이재숙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임기 중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많은 여성인재들을 영입하고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여성단체 역량을 강화해 여성들의 활발한 사회 참여와 책임감 제고에 더욱 주력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며 “우리 여성들이 구미 경쟁력의 중심이 되고 또 구미의 당당한 주체자로서 뜨거운 열정을 더해 주길” 당부했다.

한편, 이 신임 회장은 전문직여성(BPW)한국연맹 구미클럽 회장을 역임하며 BPW한국연맹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국민행복코레일 실천 단장 등 다양한 자리에서 여성의 지위향상과 역량강화를 위해 노력해 왔으며, 온화한 성품과 감성리더십으로 여성단체간의 화합과 도약을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경북문화신문
ⓒ 경북문화신문
ⓒ 경북문화신문
↑↑ 18대 회장단
ⓒ 경북문화신문
↑↑ 19대 회장단
ⓒ 경북문화신문
ⓒ 경북문화신문
ⓒ 경북문화신문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13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가을의 문턱, 구미 예술로 물들다...금오예술제 2일 개막..
한나절 산책 27] 새롭게 변모하는 형곡동 능선길을 걸으며..
구미대, 졸업생+지역 청년까지 취업지원 확대..
경북도, ‘제48회 경북예술제’ 개막...6일까지..
안내]경북문화신문 어린이예술제 작품 접수...11월 9일까지..
구미시, 올해 구미맛집 63곳 선정..
편집장의 편지]영화산책의 여운을 오디세이로..
안동 세계유산 4곳서 ‘2026 세계유산축전’ 개막..
이일배의 살며 생각하며(30)]난병 일기(5)-왜 내 몸의 주인공이 될 수 없는 걸까..
공동칼럼]지역신문과 향토문화운동..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오피니언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여름과 작별할 겨를도,.. 
지역신문은 단순히 지역에서 일어난 일을 전달하.. 
병원 양성자치료센터를 찾아갔다. 의사가 내 병.. 
10월의 첫날이다. 낮의 더위가 다소 남아 있..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