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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지역 고교 평준화 공약, 이슈로 부상

김경홍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13일
새누리당 백성태 구미갑 예비후보
ⓒ 경북문화신문

국가 정보대학원장 출신의 새누리당 백성태 구미갑 예비후보가 최근 발표한 구미지역 고교 평준화 공약이 이슈로 부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백 후보는 지난 5일, 구미공단과 일자리 만들기, 생활정치, 교육 및 문화▪관광등과 관련된 공약사항인 ‘구미의 아들 <백성태>가 드리는 약속’발표를 통해 고교 평준화를 통한 공교육의 정상화 및 구미교육의 질이 향상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백 후보는 매년 대학 입시결과 구미지역 고교의 학업 성취도가 정체되는가 하면 공립고교가 사립고에 비해 상대적인 열세를 면치 못하면서 평준화 논의를 서둘러야 한다는 여론의 확장성이 힘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고교평준화를 통해 공▪사립고에 인재를 골고루 분포시켜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자는 것이 그 핵심이라고 밝혔다.
백 후보는 특히 기대를 크게 밑도는 구미지역 고교의 대입 결과는 우수한 중졸 인재를 역외 유출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간과해선 안될 대목이라면서 비평준화가 유지되는 현 상황에서는 학업성취도의 획기적인 향상이라는 돌파구 찾기가 여의치 않다고 주장했다.
백 후보는 또 구미에서 고교 평준화가 처음 논의된 지난 2006년이었고, 당시 구미가톨릭 근로자 문화센터등 13개 시민단체가 자체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구미시민의 80%가 고교평준화를 희망한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일부에서 반대 여론이 없지 않겠지만, 교육단체와 학부모 단체, 구미시와 의회가 참여하는 가칭, 구미지역 고교 평준화를 위한 추진위를 구성, 고교평준화가 실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김경홍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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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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