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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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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석호진 구미을 예비후보가 12일, 선산시장에서 “동고동락 민생투어”를 이어간 가운데 미래의 선산에 대한 청사진을 밝혔다.
이날, 석후보가 밝힌 도시 재생 활성화를 위한 ‘청춘 선산 사업’에 따르면 선산 일대를 관광, 복지, 문화, ICT 등이 융합된 미래형 창조마을로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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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농업체험, 스마트 팜, 유교문화, 불교문화, 전통시장, 구미보, 옥성 자연휴양림, 농축산물, 야영장 등을 관광 상품화시켜 첨단도시의 특성과 구미 고유의 문화관광 상품을 연계한 관광자원을 개발 하겠다는 것이다. 또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해 저렴한 친환경 전기를 공급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는 입장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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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도로정비 사업, 전기 지중화 사업 등을 통해 지금의 선산을 180도 바꿔놓겠다고 강조한 석후보는 “ 2025년까지 선산일대 인구를 10만 명 이상으로 끌어 올려 살기 좋은 친환경 도시 선산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석후보는 또 “살기좋은 선산, 찾아오는 선산, 보고싶은 선산을 건설해 농촌과 도시가 함께 상생하는 구미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