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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산악연맹 남미 최고봉 정상 도전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13일
2016 남아메리카 아콩카구아 원정대 출국
ⓒ 경북문화신문

‘예스 구미 세계7대륙 최고봉 원정대’가 남아메리카 최고봉 아콩카구아(6,962m)등반을 위해 9일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구미시 승격 40주년을 기념해 7대륙 세계 최고봉 원정계획의 일환으로 도전에 나선 원정대는 지난해 4월 네팔 지진으로 인해 에베레스트 등정을 눈앞에 두고 아쉬운 발걸음을 돌려야 했다.

그만큼 이번 남미 최고봉 아콩카구아 정상 등반에 임하는 각오가 남다르다.

최성모 원정단장 겸 구미시 산악연맹 회장은“세계최고봉 등정을 앞두고 지진이라는 자연 재해로 발길을 돌려야 했지만, 불굴의 도전 정신으로 구미 산악인들의 강인함과 세계 속에 구미를 알리는 일만은 멈출수 없었다”고 강조했다.

또 “아콩카구아 정상에 예스 구미의 깃발을 휘날리고 돌아오는 날 43만 시민들과 함께 세계 7대륙 최고봉 원정대 파이팅을 외쳐보고 싶다”고 말했다.

최청돈 원정대장도“강한바람과 만년설, 거대한 절벽, 7000m에 근접한 고소 등 쉽지 않은 여건 이지만, 강인한 정신력으로 무장해 전원등정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 장헌무 등반 대장
ⓒ 경북문화신문

장헌무 등반 대장 역시 “아콩카구아 등반에 성공하면 은 엘부르즈, 킬리만자로, 멕킨리에 이은 4번째로 세계 최고봉에 구미시의 깃발을 꽂게 된다”면서“새해부터 구미시민들에게 희소식을 들려 줄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며 최고봉 등정을 확신했다.

또 “2018년 구미시 승격 40주년에 맞춘 7대륙 최고봉 등정은 달성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강조하고, “아콩카구아 등정의 여세를 몰아 에베레스트 정상에 반드시 구미시의 깃발을 꽂겠다”고 말했다.
10일 파리를 출국 아르헨티나 멘도사에 도착한 원정대는 차량을 이용해 콘플레시아로 이동 현지에서 메디컬 체크와 고소 적응 과정을 거치게 된다.

18일부터 등반에 나서는 원정대는 24일 플라자 캐나다에 1캠프와 니도데콘돌에 2캠프, 플라자콜레라에 3캠프를 꾸릴 예정이다.

이어 25일 정상등정에 나서 다음달 1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할 예정이다.

ⓒ 경북문화신문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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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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