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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민의 민원 신문고, 만원톡 성황"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13일
새누리당 백성태 구미갑 예비후보"구미기관장, 단체장에 감사"
ⓒ 경북문화신문

새누리당 백성태 구미갑 예비후보가 13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선거사무실에서 진행된 만원톡이 성황을 이뤘다고 밝혔다.
만원톡은 만가지 민원이야기를 의미하기 위해 백후보가 진행하고 있는 민원 접수 창구이다.
ⓒ 경북문화신문

이날, 원평동 중앙시장의 A모 상인은 “ 파리가 날릴 만큼 장사가 안된다. 제발 경기를 살려달라”고 호소해 분위기를 숙연케 했다고 백 후보측이 밝혔다.
또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둔 B학부모는 “사교육비 부담이 너무 많고, 아이들도 힘들어 하고 있기 때문에 교육정책의 변화가 절실하다는 하소연을 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백후보는 " 공단활성화와 고교평준화를 통해 구미의 경기회복과 공교육의 정상화를 이루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백후보는 또 "13일 오전 구미시와 LG전자(주)의 대규모 투자와 신규 일자리창출과 관련된 반가운 소식을 들었다"며 "구미경제 활력소의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백후보는 "구미시와 LG전자(주)의 MOU체결이 성사됨으로써 태양광산업에 5천272억원의 신규투자와 870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며 " 남유진 구미시장,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김익수 구미시의회 의장, 이상봉 LG전자(주) 사장, 류한규 구미상공회의소 회장, 지상근 구미 중소기업협의회장등 주요 기관단체장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낸다"고 밝혔다.
ⓒ 경북문화신문

백후보는 또 “연구개발 기능 강화 및 업종다각화를 통해 '지역경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연계해 선도기업의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더불어 중소기업의 체질개선과 업종다각화를 통해 공단의 부활을 완성해야 한다”며 공단부활과 경기회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백 후보는 지난 5일 공약발표를 통해 선도기업 유치 및 기업유치 전담팀 구성 계획을 밝힌바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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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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