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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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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주원남동(동장 우석도) 새마을 남여협의회(회장 최재석, 박나현)가 13일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이재학 새마을지도자 구미시협의회장, 시‧도의원 및 새마을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정기총회를 가졌다. 총회는 2015년 사업추진 실적 및 결산보고 등으로 진행됐다.
최재석 회장은 “그동안 새마을 발전을 위해 애쓴 지도자 및 부녀회장들에게 감사 인사를 드린다”면서 “올해도 선주원남동새마을협의회를 더욱 발전시켜 구미에서 최고 중의 최고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박나현 부녀회장은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해 부녀회를 이끌어 나가겠으며 새마을지도자들과 협력해 최고의 선주원남동을 만드는데 적극 앞장서겠다”며 “24년 전통의 벚꽃축제가 구미 최고의 축제가 되도록 힘을 보태달라”고 말했다.
이어 우석도 선주원남동장은 “지난 한 해 새마을사업에 고생한 새마을 가족들에게 감사드리며 ”병신년 한해에도 새마을의 뜨거운 열정과 봉사정신으로 새마을종주도시에서 주축이 되는 선주원남동 새마을협의회가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