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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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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빈대반점(대표 최상필)이 맛있는 나눔 ‘천원의 행복’행사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실시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지난 13일 진행된 맛있는 나눔 ‘천원의 행복’은 매월 둘째 주 수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자장면 한 그릇을 천원에 판매하고 그 수익금을 어려운 가정에 필요한 생필품을 구입해 후원하고 있다. 특히 65세 이상 어르신에게는 자장면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남병국 원평1동장은 "어려운 경제 속에서도 맛있는 나눔, 아낌없는 후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맛.정.행복이 맛있게 어우러져 이웃 간의 정이 넘치는 으뜸 행복도시 원평1동 만들기에 모두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국빈대반점은 2015년 총 20가구 200만원상당의 물품을 후원, 황상동 임대아파트, 구미중앙시장 등 500그릇 이상의 자장면 제공했다. 2016년에도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